1
자취하기 최고의 조건이다!! 1. 주변시세에 비해 매우매우 저렴한 가격: 1억안넘는 집이 어딨을까요…아무리 작은 평수라도 요즘 1억은 우습게 넘더라고요 2. 동네가 아파트단지촌이라 매우매우 조용함: 평소에 조금 소음에 에민한 편인데 여긴 밤에 고요해서 좋아요 3.역세권이다: 애매한 역세권 아니고 도보로 석계역 이용가능합니다~
오래된 아파트라서 그런지 조금 난방시설도 노후되어서 교체해야할 것 같고 여름에서 가을정도까지(주로 따듯한 날)에 벌레들 많이 들어와요
3.9
서울 성북구 한천로76길 30(석관동 1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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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역세권이라 교통 정말 편리하고 마트, 편의점이 바로 앞이라 편리해요 근처 술집, 음식점 많아서 사먹을 곳이 다양해서 좋아요 앞에 작은 도서관이 있어서 쉬러 가기 좋아요
유흥가 많은 근처라 밤에도 통행하는 사람 많은 편이고 대부분 늦게까지 영업하는 술집이라 밤에 시끄러워요 도로변 차 소음도 있어요
4.1
서울 성북구 한천로66길 189(석관동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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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동네가 평지이고 역 접근성 편해요. 2) 관리 잘 된 준신축 빌라로 신혼부부들이 많이 살고 있어요. 3) 세대당 1대 주차 가능해요. 4) 쓰리룸이라 구조좋고 두명에게 적당해요.
1) 작은 쓰리룸이라 아이있는 집이라면 여러모로 불편 있을듯해요. 2) 옵션 중에 세탁기, 냉장고는 없었어요. 3) 골목길이 협소해요.
4.0
서울 성북구 화랑로40길 18-10(석관동 17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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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인집이 관리를 잘해서 원룸이 전체적으로 깨끗한 편이고 분리수거도 언제 어느때해도 괜찮아요. 집도 돌곶이역에서 매우 가까워요. 집이 고장나면 집주인 아저씨가 잘 고쳐줘요. 집 사이즈도 큰 편이고요
낡은집 티가 납니다. 여기만큼 많이 고친데가 없는거 같아요. 어차피 주인집이 팔려고하지도 않겠지만 매매는 추천하지않습니다. 살거면 전월세로 사세요. 주인집이 같이 살아서 관리 잘해주는건 좋은데 분리수거나 이런쪽으로는 되게 깐깐하니까 좀 부담스러워요. 학생들이 많이 살고 방음은 안되니 이웃이 누구냐에 따라 조금 시끄러울수는 있습니다.
3.0
서울 성북구 돌곶이로23길 20(석관동 3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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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요즘 원룸보다 연식이 있어서 방이 넓다 전철역에서 엎어지면 닿을거리라 우산 없어도 걱정 없었을 정도 대로변에서 안으로 들어와서 조용함 햇볕이 잘 들어서 집이 전체적으로 따듯해서 겨울에 가스비 많이 안 나옴
동네가 오래돼서 가끔 바퀴벌레가 출몰한다 관리비는 싸서 좋지만 그만큼 관리가 그닥... 특히 청소가 많아 부족 쓰레기를 집앞에 버리는게 아니라 옆 주차장까지 가지고 가야함
3.0
서울 성북구 돌곶이로23길 12(석관동 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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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서울외곽지역이 보통 저렴하긴 하지만, 연식이 00년대(나름 주변아파트들에 비해서 신축), 역세권인거에 비해서 매우매우 저렴한 집. 요즘 외곽도 매매가 1억 이하인 집 찾기 힘듦
대형마트가 근처에 없어서 불편함. 근처에 재래시장이 있기는하지만 보통 마트에서 생필품을 사는 편이라서 아쉬움
3.8
서울 성북구 돌곶이로23길 22(석관동 3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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