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신림동
대광솔레 오피스텔에 남긴 후기
[요약] *집 철거하고 다시 짓는 게 나을 정도로 전체적으로 노후됨. 화장실, 주방 1인만 들어갈 정도로 비좁음. *건물 관리 거의 안 되고, 보수 비용이 상상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들어감. *벌레 있음 / 담배 냄새, 곰팡이 냄새 심함 / 도로 소음, 층간소음, 결로, 겨울에 우풍 심함, 환기 안됨, 단열 안됨, 근처에 산책할만한 공원 없음, 인터폰 작동 안함, 수도에서 철가루 나옴 *주변 치안 안 좋고 경비원 또는 관리인 없음 -> 혼자 사는 여성분한테는 특히 비추.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까지 도보 10분 이상, 지하철은 15분 이상 걸어야 합니다. 순환도로 바로 앞이라 버스정류장이나 횡단보도까지 꽤 걸어야 하는 게 스트레스더라구요. 현관은 넓은데 화장실이랑 주방이 진짜 좁아요. (현관 > 화장실 > 주방) 두 명은 절대 불가하고 혼자 써도 좁습니다. 집 구조가 되게 이상해요. 엘리베이터는 점검일이 지나도 점검이 안 되어있고, 실제로 운행 중 한 번 멈춘 적이 있어서 불안합니다. 근처에 대림과 작게 중국시장이 있어 중국인 비율이 높고, 유흥주점이 많아서 저녁 술 취한 사람들이 노상방뇨 + 토하는 걸 꽤 많이 봤어요. ‘오피스텔’이긴 한데 실상은 관리인도 경비원도 없고, 공동현관은 자주 열려있어서 혼자 사는 분들, 특히 여성 분들한테는 진짜 비추입니다. 급하게 반려견과함께 이사해야해서 이곳을 선택했는데, 산책할만한 공원이나 안전한 길이 전혀 없어서 이건 제 실수라고 생각해요... 거리는 더럽고 바닥에 유리조각이 많아서 산책이 어렵고, 그나마 구디역까지 걸어서 도림천 쪽까지 나가야 좀 안전하게 걸을 수 있어요. 남향은 햇빛은 잘 드는데 남부순환로 바로 앞이다보니 출퇴근 시간 이외에도 새벽까지 경찰차, 구급차, 화물차 등이 많이 다녀서 도로 소음이 심하고, 북향은 커튼 필요 없을 정도로 햇빛이 안 들어 오고 소리 울림이 심합니다. 비 안오는 평소에도 습해서 제습기 필수고, 창문 하나라 환기 잘 안돼서 에어컨+서큘레이터 돌리면서 지냅니다. 화장실 문틀은 나무인데 오랜시간동안 물 닿아서 썩고 깨져있었어요. 벌레(쥐며느리, 나방파리) 주기적으로 나오는데 살충제 뿌려놓으니 좀 낫더라구요. 지린내랑 곰팡이냄새 심해서 한 달간 변기/세면대/배수관/환풍구/벽/바닦 등 화장실 전체 청소 계속했고, 지금도 락스 없으면 다시 냄새 올라옵니다. 방충망은 다 뜯겨서 다이소에서 방충스티커 사서 붙였으며, 바람 불면 바깥 창문이 혼자 열릴 정도로 헐겁습니다. 에어컨 고장나서 에어컨 기사님이 수리보다는 교체하는게 나을 것 같다고 했지만 집주인이 그냥 a/s하라고 해놔서 일단 수리받고 쓰는 중입니다. 이후에도 에어컨 내부가 너무 곰팡이 및 구정물에 찌들어서 이후 제가 따로 분해세척 기사님 불러서 사비로 청소 진행했습니다. 세탁기는 너무 더러워서 기사님이 손 못 댈 수준이라 결국 집주인이 싼 걸로 교체했습니다. 한 달 이상 코인세탁방에서 빨래하느라 세탁비 부담이 컸네요. 겨울에는 결로가 너무 심해 창문에 물이 맺히는 수준이 아니라 줄줄 흘러서 고일 정도고, 일반 커튼으로는 찬기 막기 힘듭니다. 나름 우풍 막아준다는 커튼 달았는데 별 효과가 없고, 담요같은 두꺼운 커튼 필수입니다. 층간소음 있고 위층 발소리 다 들립니다. 옆집은 조용하신 편이라 벽간 소음은 덜한데 그래도 물 소리, tv 소리 정도는 들립니다. 저녁이나 새벽에 천장에서 쥐가 뛰어다니는 소리가 계속 납니다. 건물 입구 분리수거장에서 쥐랑 눈 마주친 적도 있어요. 바퀴벌레는 아직 내부에서 못 봤는데 외부에서는 종종 보입니다. 인터폰은 있지만 공동현관 호출이나 문 열림 기능이 안됩니다. 그냥 문 앞에서 벨소리만 내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사 청소비 10만원 따로 받는 걸로 아는데, 청소 상태 엉망이라 바닥에서 검은 때 계속 나오고 주방 기름때 찌든때 심했습니다. 콘센트 일부 막혀있고 전등 스위치는 노후되어서 누런데 조금만 힘줘서 누르면 바스라지고, 금속재질의 손잡이, 수건걸이는 부식되어서 철가루 떨어져 나옵니다. 이러다 파상풍 걸릴 것 같아서 이런 것들 다 제 돈 주고 갈아끼우고 유지 중입니다. 싱크대랑 샤워기 필터도 자주 교체하고 있는데 철가루가 계속 걸러집니다. 수도 상태도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전 데이터 무제한이라 상관없는데 인터넷도 느리고 안정성이 떨어져서 거의 안 써요. 정말 많이 생략했지만, 집 안에 있는 대부분의 소모품과 시설은 거의 제가 직접 고쳤습니다. 기사님도 여러 번 다녀가셨고, 지금까지 들어간 비용만 해도 100만원은 넘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수리비로 들어갈 돈 보태서 월세 비싸더라도 신축으로 들어가는 게 나았겠다는 후회가 들 정도에요. 이것만 고치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하나 고치면 또 하나가 고장나는 수준이라... 지금은 너무 많은 걸 교체한 탓에 더 이상 고칠 것도 없겠다 싶어 계약 만료만 기다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건물주는 원래 낡은 집이라 다들 불편해한다, 못 도와준다, 너만 그런 거 아니다, 불편하면 너가 이사가라는 식으로 나몰라라 시전중입니다. 다른 세입자들도 본인 돈 들여 화장실 타일이나 세면대 교체했다는 얘기 들었고, 다들 비슷하게 불편함 겪고 계신 것 같아요. 물론 저희 집이 유독 심한 편일 수 도 있지만요. 제 주변인이 여기 이사오고 싶다고하며 뜯어말리고 싶은 지경이지만, 굳이 입주하고 싶으시다면 꼭 직접 눈으로 꼼꼼히 보고, 좀 무례할지 몰라도 집 내부 사소한 부분까지 확인하고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아무리 소모품은 세입자 책임이라지만, 모든 게 엉망인 상태로 사람을 받는 건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집이 이 수준인데 관리비 포함 1000/70은 진짜 말이 안돼요. 월세 올릴 생각보다 건물 인테리어나 관리를 먼저 해주셨으면 합니다. 평소 성격은 귀찮은 거 싫어하고 그럴 수도 있지~ 서울 집이 원래 그렇지~ 하면서 대충 사는 편인데, 여기 와서는 평생 할 청소 다 하고 셀프인테리어도 마스터 했네요. 집주인 태도도 진절머리 납니다. 최대한 자세히 적으려다 보니 글이 길어져서 단점을 100% 다 적지는 못했지만 참고하셔서 입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집주인 처음에 입주할 때는 사근사근해서 좋은 분인 줄 알았는데, 건물관리는 하나도 안하고 돈만 밝합니다. 제 관리비는 다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요. 몇만원 아까워서 기기 교체보다는 방치 + a/s 추구하고 웬만한 유지보수 비용 전부 세입자한테 내라고 합니다. 절대 좋은 사람 아니에요.
10,699
오피스텔
·1.0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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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동
성북역신도브래뉴에 남긴 후기
미래 가치가 우수한 입지이지만, 단지 규모와 연식에서 오는 불가피한 한계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소규모 단지의 구조적 한계: 3개 동, 157세대의 소형 단지이다 보니 대단지 아파트처럼 화려한 조경 공간이나 단지 내 독자적인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피트니스, 커뮤니티 카페 등)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세대수가 적어 대단지 대비 기본 관리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습니다. 20년 차를 넘긴 구축 연식의 차이: 2005년에 준공되어 연식이 이십 년을 넘어가다 보니 세대 내부 평면 설계(최신 4Bay 등과 비교 시)나 주차장 연결성, 스마트 홈 IoT 시스템 등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최신 초신축 단지들과 비교하면 세월의 흔적과 트렌드 차이가 체감될 수 있습니다. 주변 개발 및 대학가로 인한 혼잡도: 역세권 대형 개발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단지 주변 도로의 일시적인 정체나 공사 소음, 분진 등이 한동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역세권과 대학가가 혼재된 지형 특성상 유동인구가 많아 주거지 초입이 다소 어수선하거나 밤시간대 외부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은 감수해야 합니다.

876
아파트
·5.0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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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
반달마을 아파트에 남긴 후기
구옥이라 윗집발소리는 들립니다아파트에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단점 - 층간소음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다: 위·아래·옆 세대 생활 소음이 들리거나, 내가 조심해야 하는 압박이 있다. - 관리비 부담이 있다: 엘리베이터, 경비, 청소, 조경, 공용전기 등으로 매달 고정비가 발생한다(사용량과 별개로). - 사생활/프라이버시가 제한될 때가 있다: 세대 간 거리가 가깝고 창문/발코니 방향에 따라 시선이 신경 쓰일 수 있다. - 주차가 불편할 수 있다: 세대당 주차대수가 부족하면 늦은 시간 주차 전쟁이 생기고 이중주차가 발생하기도 한다. - 공동 규칙이 많다: 인테리어 공사 시간, 분리수거, 반려동물, 소음 등 단지 규정을 따라야 한다. - 리모델링·확장에 제약이 있다: 구조 변경이나 배관/벽체 관련 공사는 제한이 있고 허가·민원이 변수다. - 공용시설 혼잡이 생길 수 있다: 엘리베이터 대기, 쓰레기장/택배 보관, 커뮤니티 시설 이용이 붐빌 수 있다. - 이웃 갈등 가능성이 있다: 소음, 주차, 흡연, 반려동물 등 생활 방식 차이로 분쟁이 생길 수 있다. - 단지/관리 수준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갈린다: 관리가 부실하면 시설 노후, 청결, 안전, 민원 대응에서 체감 차이가 커진다.
1,315
아파트
·4.5
생생한 사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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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인증
범전동
하이뷰 더파크에 남긴 후기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우선 소음 관련 부분인데, 가끔 새벽 시간대에 개 짖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고, 드물게 닭 우는 소리가 들린 적도 있었어요. 평소에는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지만, 소음에 민감한 분이라면 신경이 쓰일 수 있습니다. 특히 창문을 열어두고 잘 경우에는 외부 소음이 꽤 크게 들리는 편이라 숙면이 어려울 수 있어요. 새벽 시간대에 오토바이 소리가 지나가며 들릴 때도 있어서, 창문을 열고 자는 걸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앞서 말한 것처럼 창문을 닫으면 실내 소음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수준이라 이 부분은 개인 생활 패턴에 따라 체감이 다를 것 같아요. 또 하나 아쉬운 점은 주차 환경입니다. 주차장이 전반적으로 협소한 편이라 차량이 크거나 주차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지상 주차 공간도 넉넉하지 않고, 지하주차장 역시 폭이 좁은 편이라 출퇴근 시간대나 늦은 시간에는 주차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어요. 자차 이용이 잦은 분들보다는 대중교통 위주로 이동하시는 분들께 더 잘 맞는 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235
오피스텔
·4.0oq******
이문동
효준빌에 남긴 후기
1) 평수 3평대로 매우매우 좁습니다. 혼자 사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좁다는 걸 감안하셔야해요. 가끔 친구 불러서 이야기 나누거나 야식 먹기, 재우기 정도는 가능합니다. 그러나 2명까지 초대 가능합니다. 2) 화장실 특히 화장실이 치명적이게 좁아요. 첫 입주부터 마지막 나가는 순간까지 화장실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면대와 샤워기가 붙어있는 건 여느 원룸에서도 있는 옵션이니 넘어가지만, 세면대가 교도소에 있는 세면대처럼 작습니다. 세수하면 옷에 그대로 젖구요, 그렇다고 해서 엉덩이를 뒤로 뺄 공간도 안나옵니다. 변기는 수직으로 못 앉아요. 변기 바로 앞에 세면대가 있어서 세면대를 피하면서 변기에 앉아야 해요. 변기에 앉으면 문도 못 닫아요. 문 닫으시려면 미리 문을 닫고 변기에 앉으셔야 해요. 하 그냥 한 번 살아보시거나, 둘러보시면 제 말 이해되실 거에요. 그래도 살다보면 적응 돼요. 3) 소음 아무래도 대로변과 가깝게 위치하다 보니까 차나 오토바이 소리가 들어오긴 합니다. 밤 새다가 버스 소리가 들리면 첫차 운행이 시작된 걸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가끔 지나가는 사람들의 큰 웃음소리, 큰 대화소리, 노랫소리 등등 들려요. 근데 그냥 살아집니다. 4) 문간소음 문간소음도 제가 지어낸 단어입니다. 방간 소음, 즉 방과 방의 소음 차단은 잘 됩니다. 근데 문을 뚫고 나오는 소음은 다 들려요. 복도로 나오는 소리는 문을 통해 들어온다고 보시면 돼요. 그렇다고 해서 엘레베이터 운행소리가 들리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단지 옆방 사람이 언제 나가고, 내 배달음식이 도착했는지 안했는지, 택배 기사님이 내 택배를 놔두셨는지 던지셨는지 정도만 알 수 있어요. 5) 애매한 가구 배치 저는 가구를 자주 옮기는 스타일이에요. 이랬다 저랬다 변덕이 심해서 그런 걸지도 모릅니다. 근데 방도 좁고, 옵션 가구도 옷장과 책상이 붙어있는 거라 가구 배치가 매우매우 어렵습니다. 그래도 가구는 모두 올화이트라 나름 예뻐요..
3,088
오피스텔
·4.0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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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동
콤팩트하우스에 남긴 후기
교통말고 전부 단점 방음 안됨 층간 벽간 복도간 소음 다있음 월세 호수마다 다르지만 비쌈 오피스텔임에도 안에 고장나면 전부 집주인과 소통해서 고쳐야함 만약 님이 갈 호수가 6층이라면 그집주인과 만날수도 있음 ㅜ 그냥 전 이집 자체를 추천안함 화장실니 너무 큰 쉣임 다른거 다 참고살아도 겨울에 뜨거운물이 안나오는데 어케 사나요;; 관리인은 그냥 분리수거만 해줌 화장실 온수통으로 돌아가서 5분만 씻어도 뜨거운물 안나와서 겨울에 진짜 죽을뻔함 보일러 켜놔도 몇시간 후에나 따뜻해짐 전기세 개많이 나왓음 겨울에 코딱지집에 별로 틀지도않앗는데 20가까이 나옴;; 사당역이라 인간이 어딜가도 많음 인간땜에 지겨워서 이사간것도 있음 교통이 편하다=유동인구 많다=물가비쌈 ; 자취러 생활권이아님 강남역이랑 다를바가 없음 물가 비쌈; 내가진짜 교통 왓다갔다많이해야되고 교통제약있으면 안된다하는 분들 사셈... 그 사당역 근처 스벅만 4개정도 있는데 한번도 앉을수가 없엇음 사람들로 항상 붐비기때문.. 외식도 자취러들 먹는 그런 식당이 아니라 다 회식 이런 장소가 많앗어서 그 먹자골목 거리는 상당히 물가가 비싸고 시끄럽고 맛도 그닥인 경우가 많음 진짜 맛집도 별로 없음
1,135
오피스텔
·1.0js******
갈월동
고려에이트리움에 남긴 후기
1) 소음 : 층간소음 벽간소음 등은 이웃을 잘 만나야하는 사항이라 케바케지만 벽간의 대화소리 티브이소리 등은 방음이 거의 완벽한 편. 가끔 크게 웃는 경우나 손님이 찾아온 경우에 살짝 들리는 편. 그러나 복층 계단 이용 소음이 너무 컷음. 특히 내 이웃이 조심성이 없고 윗층을 자주 이용하는데 뛰듯이 다닌다면 큰 스트레스임. 전에는 전혀 못느끼다 중간에 이사한 사람이 너무 심각해서 벽간 계단 소음이 생겼음. 층간은 소음은 윗집 사람이 새벽 특정시간에 들어오는 편이라 평상시에는 조용한데 복층에서 자려고 하면 새벽에 망치발로 쿵쿵거림. 메모도 붙혀놨었으나 해결이 안됨. 경비실도 중재없음. 외부 공사 소음이 이사의 가중 큰 요인 최악의 단점. 건물 인근 두세군데 공사중이며 한곳은 두곳은 그나마 끝났으나 사람이 견딜수없는 수준이였음. 새벽에도 나고 밤에도 나고 안나는 시간대가 거의없었으며 민원을 제기해도 전혀 해결이 안됨. 서울역용산역 철도가 지나가고 남영역이 지상철이라 그점은 알고 들어온 터라 커도 어쩔수없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건물 자체적으로 이중창 이런것이 아니라 소음이 전혀 방어되지 않음. 가장 큰 공사가 마무리 되어서 다행이지만 새벽시간에 철도 보수공사라던지 정기점검인지 등의 소음도 주기적으로 발생하며 뒷편에 공사가 끝난 공공기관에서 건물야외 행사를 하고 공연을 하는 소음이 발생하기 시작함. 소음에 무방비 복합적인 소음이 많아 대로변 차소음 철도까지도이런건 무시할수있는 정도 - 관리비 - 꽤 불합리하게 기본관리비가 많이 책정이되는것같아보였지만 집 매물 비교해서 보면 중상 정도 수준. 전기 수도 가스 요금 별도. 그건쓰는만큼 나옴. - 냉난방 - 복층 거의 통창이라 밝은 장점은 있으나 많이 더운 편임. 블라인드나 암막커튼이 되있는 곳이여야 어느정도 보완됨. 여름겨울에 너무 덥고 추운건 복층의 경우 대부분이 그렇다고 하니 평균인듯. 겨울에는 옷을 두껍게 입고있던 편. - 환 기 - 양방향이 아닌 이상 어느정도 불편함은 있으나 창문이 4개라 괜찮은편. 그러나 구식 창문이라 방충망 처리가 안되있으면 낭패임. 개인적으로 작업해야했음. 보일러실 블라인드형 창을 여름철엔 항상 오픈해놓고 문을 열어놔야 쾌적한 편이였으며 음식을 하면 출입구와 화장실쪽으로 빠진 냄새는 방향제로 없애야함. - 기 타 - 복도에서 말하는 소리, 애완동물 키우는 세대의 소리가 들리긴 했으나 괜찮은 편. 가끔 아래층의 원거주자는 아니지만 손님이 흡연자인지 어쩌다가 한번씩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가 있음. 평상시에는 괜찮았음. 화장실 배수 수압 이런건 모두 완벽. 복층에 배관실에서 물흐르는 소리가 메트리스를 놓은 쪽을 타고 들려서 복층에서 잘때 기분이 늘 좋지 않았음. 윗층에서 물을 사용하면 소리가 나는듯한데 하필 윗층 사람의 주 귀가시간이 새벽 특정 시간 (1시에서 2시사이) 이여서 그소리가 잘때 더 나서 그랬던듯. 평상시엔 전혀 안들림. 결론적으로 소음이 진심 가장 큰 단점임. 그나마 바로 앞 공사는 끝났으나 옆이 남아있고 옆옆의 꽤 거리가 있는 곳에 폐기물처리장같은 고물상인지 그런곳이 있는데 새벽에 작업을 함. 재택근무자는 민감하지 않아도 견디기 힘든 소음이며 출퇴근자는 낮시간에 없으니 소음에 민감하지 않으면 가격만 잘 책정해 들어온다면 거주지로 괜찮은 편임.
4,560
오피스텔
·2.5eg******
연희동
헤리티지에 남긴 후기
집 신축이고 예쁩니다. 다만 교통이 안좋아요. 지하철 필요없지만 이쪽동네가 버스를 타도 어디가려면 이상하게 모든동네다 다 오래걸려요.노선이 좀 별로인것같아요. 아무래도 지리상 서울끝쪽에 치우쳐서.. 뭘타도 환승환승. 가까운데도 최소3-40분임거같고. 여기 이사와서는 외출을 안했던것같습니다. 강남,성수,잠실 아예못가요. 한시간기본. 더 넘는것같은 피로감.그냥 지방가는 각오.내가 게으른가 여의도가 그나마 좀 나은데 거기도 좀 피곤해요.그리고 차로 가까운거리도 버스노선이안좋아요. 즉 이동네 차필요한동네입니다. 아 그리고 집 바로 주변엔 솔직히 좀 다 금방 문닫고 뭐 없어요.제가 도시한복판좋아해서그런가 막 11-12시에 폄의점가는데도 무섭더라고요..가로등도 사람도 안다니고 시골인줄 ㅠ이런 조용한게 이동네특성이겠지만.그나마 젤 가깝던 엄청작은 편의점그거도 없어지구.아 그리고 당연히 여긴 코인세탁이런거 근처없으니 집에 큰세탁기 있어야하겠더라고요. 뭐 평수도 평수지만 ㅎㅎ아 근데 너무 대단한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딴건 그냥 제 개취지만. 싱크대가 설거지하고싶지않게만들어요. 식세기구입을부추기는. 너무 수전이 높고 사각으로 된싱크볼로 물이 사방으로 튀는데 얼굴까지 튀고ㅠ 거위목도 아니고 ㄱ모양 수전이에요. 사실 둥근 싱크볼도 사보고 이런저런 방법 다 해봤는데^^ 방법이 결국다안됐었죠.. 이 설계는 요즘 보기에 뭐 세련되고 유행은 하는데 되게 불편쓰… 코브라가 편해요…아 그리고 기왕이면 빌트인 옷장이나 수납장같은것들이 옵션으로 있으면 더 좋았을것같은데 그런가구는 단 하나도 없어요.허나 주방살림 넣을 주방장은 꽤나 넉넉하고 냉장고도두짝.. 라이프스타일은 각자 다르니까뭐.. 그리고 화장실 수압은 전반적으로 약합니다. 변기도 절대 뭐 버림안돼요.그리고 배수구가 정말 잘막혀서 관리자주 청소필요하고요. 뚫어뻥 이런걸로 하면안되고 워낙 입구가 좁은형태라 직접 열어서 항상 생활먼지찌꺼지(?)안쌓이게 청소필요. 아 그리고 거울장이 열면 맨 꼭대기는 꽤 높아요. 수건수납시 꼭대기는 잘안쓰게되고.한마디로 세면대에서 거울이좀 높게 달림ㅋㅋㅋ키작은사람은 아쉬울수도있어요.그렇다고 세수못할정도아닙니다. 또 요즘 신축답지않게 인터폰?은 투자를 안한듯.. 작동도 불편하고 최신식 기능되는거 하나도 없어요;; 버튼으로 문 열어줄수없는것같음. 현관밖 화면보는거도, 엘베예약은 물론 다 안됨. 그거말고도 그냥 공동현관호출 열어주는 조작도 블편해요ㅠㅠ 은근 마음에 안드는. 그리고 집에 시스테 에어컨이 두대인데 리모컨은 하나만 제공돼서 치사해거 하나 자비로 샀어요😞아 그리고 난방조절기위치가 좀 설계잘못달렸단생각듭니다. 잘은모르는데 통창으로 겨울에 직사광선쨍쨍들어와서 그냥 실내온도상으론 만날 한겨울에도 온도가 안낮게 찍혀있어요.. 난방이 쓸데없는공간에서 제일 뜨겁게 돌아가요.조작을 잘못했나내가.필요한덴차갑고. 또 간혹 도배벽도 있는데 색은 깔끔함 흰색 좋은데 벽지질은 나쁜것같아요 합지같은데.그외로는 세대수적고 오피스텔이니 막 24시간 경비시스템이런건 기대노노.글구 요즘 층간 벽간 소음..이건 포기해야돼요.옛날아파트말고 어디가봐도 좀 크게 떠들거나 노래하거나(이상하게 요즘집에서 노래하는사람 많아요..코로나이후로였나..)갑자기 괴성지르거나 크게웃거나그런소리는 무조건 다 들려요.그냥 이웃잘만나는 운에 맞겨야해요. 솔직히 그런짓을 새벽에 해대서 죽2고싶은거지..웬만하면 이해해줄수있는데^^ 아 월세만 받고요 집은 신축이라 편해 딱 좋은데 이게 보면 관리비따로 가스 전기 공과금 다 하면 월세나가고 나가는 지출이 부담스럽지않을수가 없긴합니다~
2,233
오피스텔
·3.0
급상승
어제 가장 많이 본 집
2026.10.22 기준
oc******
실거주 인증
역삼동
역삼로14길 16-2에 남긴 후기
크게 집에대한 문제점은 없었어요. 집주인이 문제였습니다. 집 계약을 끝내고 떠나려는데 집주인이 집 정리가 잘 됐나 확인하러 왔어요. 집주인이 깨끗하게 잘 써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가셨어요. 근데 보증금을 돌려 받는 날에 집주인한테 연락이 왔어요. 집이 너무 더럽고 담배냄새도 심하게 난다. 전 담배를 안핍니다. 냄새도 싫어하구요. 깨끗하게 잘 써줘서 고맙다고 할 땐 언제고 보증금에서 돈을 최대한 덜 줄려고 집주인이 말을 지어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벽지에 조그만한 구멍이나 스크래치는 원래 있었던 거고 댬배를 안핀다고 말하면서 제가 집에 처음 입주한 날 방에 오염 된 부분을 사진, 영상으로 찍어놓은게 있어서 그걸 바로 문자 보냈더니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러곤 갑자기 또 비데를 썼으니 비데값을 빼고 보증금을 돌려주겠대요. 저는 처음부터 비데를 사용안하니깐 빼가도 된다. 상관없다. 했지만 집주인이 그냥 냅둔다고 사용해도 된다고 했어요. 전 비데 코드도 안 꼽고 사용도 안했는데 갑자기 돈을 달라하시고 갑자기 또 고장이 났다면서 돈을 달라는 식으로 했어요. 전 사용하지 않았다라고 하니 또 침묵을 하시더니 분리수거 비용을 또 달라고 하십니다. 버려지는게 많아서 청소해주는 업체가 들고갔다. 비용을 저보고 처리해달라는거에요. 이미 청소비 10만원은 드렸는데 더 달래요. 그래서 분리수거 비용을 정확하게 어떤 물품을 버려서 제가 돈을 내야하는지 상세거래내역을 보야달라 했어요. 근데 그런게 어딨냐며 그냥 삼만원을 내래요. 근데 물품들을 들어보니 제가 버린게 아니었어요. 그래서 제가 버린게 아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실랑이를 햤습니다. 추가비용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기분이 무지 나빴습니다. 꼭 입주한 첫날에 벽지 상태나 오염된 부분 영상, 사진으로 남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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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2.5rv****
취암동
번영로 12-5에 남긴 후기
-마트와 편의점이 완전 근거리에는 없다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도 걸어서 5분이면 갈 수 있어요. ★제일 중요하고, 심각한 단점을 지금부터 말씀드릴게요. -건물을 관리하는 담당 관리사무실 사장 및 직원의 응대와 처리가 아주 최악입니다. (집주인 분께서는 아예 건물관리를 이관하셔서인지 개입이 전혀 없으셨어요.) : 4년동안 살면서 집에 3번 물이 샜어요. 물이 샌건 건물의 문제이지, 거주자의 문제가 전혀 아닌데 이 부분을 처리하고자 하는 인식이 아주 미비하고 책임감 조차 없어요. 물이 샘으로 인해서 침대 프레임 바닥쪽에 곰팡이가 생겼지만 보상을 이야기하거나 받지 않았습니다. 적절한 조치와 재발을 방지하는 정확한 수리를 원했던 건데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수리는 하러 왔죠. 근데 그 수리라는게 저도 할 수 있는 정도의 수리를 하고 갑니다. 그냥 벽돌 틈에 나무막대 끼우는 정도의 수리. 그러니 수리를 하고도 2번이나 더 물이 샜죠. 그래서 전 비가 적당히 오기 만을 기도하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수리를 하기 위해 약속을 잡는 과정에서도 본인들의 입장만 요구합니다. 빈집에 비밀번호를 알려달라 아주 당연하게 요구하고요. 빈집에 오시는 건 원치 않고 집에 사람이 있을 때 와주십사 이야기하니 제가 협조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하도 협박성 이야기를 해서 여행을 가는 2일 동안 집이 비니, 그때 수리해달라 비밀번호를 알려줬습니다. 수리하러 왔을까요? 안 왔습니다. 전화했더니 아무렇지 않게, 미안한 내색 1도 없이 상황이 안되서 수리하러 못갔다고 말합니다. 본인들이 요구하는건 당연하게, 또 세입자가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고요. 실상 본인들이 약속을 못지키거나 이치에 맞지 않는 행동을 했을 때는 어물쩍, 아무렇지 않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분 말씀드립니다★ : 이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셨다면, 무조건 아주 꼼꼼하게 집 안 곳곳 문제될만한 부분을 사진찍어 두세요. 증거 안남겨놓으면 나중에 독박쓰는 일 생깁니다. 제가 직접 경험했구요. 입주했을 때, 중문 모서리가 까져서 패여있었습니다. 제가 성격이 꼼꼼한 편이라 다 찍어뒀고, 바로 관리소에 제가 찍은 사진도 전송해서 말씀드려놨었습니다. 그들의 답변은 뭐였을까요? "이 정도는 다 생활기스, 생활노후 부분이다. (어떻게 해줄 수 없다는 식)" 뭔갈 해달라는게 아니라 알고 계시라고 보내드린 거라 말했습니다. 그리고 4년 거주 뒤, 전 이사를 하게 됩니다. "중문 모서리 패임은 정도가 심해서 수리비를 받아야겠습니다." 전 말하죠. "네? 저 패임 저 입주할 때 이미 있었던 겁니다." 사무소, "사진 있으신가요?" (저한테 사진이 있어야 증명이 되지?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저, "그때 제가 사진 다 찍어서 보내드렸는데 안 갖고 계신가요?" (그래서 저도 일부러 저렇게 말했습니다. 난 너희에게 애초에 사진을 다 보냈는데 그럼 너네는 사진 갖고 있는거야? 너네도 안갖고 있으면서 왜 나한테만 요구하는거지? 말하고 싶었구요. 당연히 전 사진 갖고 있었죠. 저 사장, 직원들의 패악에 진절머리가 나서 사진 미리 다 찾아뒀었거든요.) 관리인, "(제 물음에 답은 하지도 않습니다)저희가 알기로는 이 패임 없었는데 사진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사진 바로 보냈고, 사진 찍은 날짜와 시간까지 나오게 캡처떠서 똑바로 보라고 보내줬습니다. 저 사람들 태도 어땠을까요? 세입자에게 했던 무례한 태도는 또 없는 일이 됩니다.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죠. 집에 물이 새서 벽지에 물 흐른 자국이 노랗게 되도(그 안에 곰팡이도 폈겠죠.) 보수해주는 일은 전혀 없었구요. 세입자 물건에 문제가 생겼지만, 물건을 보상해주는건 1도 생각 안합니다. 보수하러 갈거니 빈집이면 비번 알려달라, 우리 시간에 맞춰라, 협조 왜 안하냐, 이런 요구만 할줄알지, 본인들이 해야할 의무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참담하게도 논산시 대부분의 빌라는 저 곳에서 관리를 합니다. 그래서 논산 살기싫어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왔어요. 혹시 살고 계시다면, 고민 중이시라면 대비를 철저히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373
오피스텔
·1.0zx******
실거주 인증
삼선동4가
반곡오피스텔플러스에 남긴 후기
창문이 작아서 환기 시키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방음이 참 안됩니다.. 윗집 옆집 이웃 뽑기운이 중요한 거 같아요..! 참 잘살았었는데 층간소음 같은 경우는 윗집 발망치꾼 한명 걸리니 답이 없더라구요ㅠㅠ 아침낮새벽 안가리고 민망한 소리+매트리스 들썩 거리면서 쿵쿵대는 소리도 끊임없이 들리고 그 짓 안하면 발망치소리를 미친듯이 내는데 방음은 하나도 안되어서 다들으면서 살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결국 나왔어요.. 주말 아침 6시에 남의 신음소리+ 침대 쿵쿵대는 소리땜에 깬적도 있어요ㅎㅎ 그런사람들은 관리실이 중재해도 뻔뻔하게 굴어서 그런 이웃만 안만나시면 될 거 같아요ㅜㅜ 아무리 관리실에서 세게 말해도 걍 똑같더라고요 이 사람 걸리기 전까진 윗집소음은 새벽에 물소리 들리는 거, 친구들 데리고 와서 새벽에 과하게 웃는 경우 괜찮았어요!(예민하신 분들은 그래도 힘드실거같네요) 벽간소음도 좀 방음이 안됩니다.. 옆집이 시끄러운 사람이 아니어도 걍 새벽에 티비 소리 같은 게 잘들립니다 약간 웅얼거리는 느낌으로 들리는 정도…? 그리고 복도소음도 좀 들려요.. 집안 소리는 복도에 잘안들리던데 복도소음은 집에 들리더라구요..? 방음 하나는 정말 아쉬운 집입니다.. 그래도 벽간소음, 복도소음, 층간소음은 빌런 만나는 거 아니라면 익숙해지면 나름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이웃 잘걸리기만 하면 단점이 별로 없던 집이었어요…!!
1,102
오피스텔
·4.0vj****
실거주 인증
연동
진선엘트빌에 남긴 후기
층간 소음이 잘 나는 편입니다. 지역 특성상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도 자주 마주치고요. 아무래도 야간에 일을 하는 입주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밤늦게 문 닫고 들어오는 소리, 걸어다니거나 뭔가 끄는 소리… 이런 게 늦은 밤에도 들려올 때가 많습니다. 근데 이건 이웃을 누구를 만나느냐의 문제라서 ㅠ 근데 층간 소음에 취약한 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담배 피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1층에 피씨방도 있고.. 그래서 창문을 열어둘 경우 담배 냄새가 들어오는 일이 잦았습니다.

601
오피스텔
·4.0gv*****
역삼동
한화진넥스빌(주상복합)에 남긴 후기
와 단점은 너무 많아서 일단 나열하겠음 별점은 불편한 만큼 별점을 매김 1. 관리사무소★★★★ →일단 관리사무소에서 하는게 없는데 왜 관리비를 받아가는 지 모르겠음. 보일러 동파 났을때도 전화하니 보일러 브랜드에 전화해서 물어보던지 아님 드라이기로 스스로 녹이라고 함. 요즘 세상에 동파나서 물이 안나오는 아파트가 있나 2. 와이파이/전화 끊김★★★ →고층을 살고 있는데 이사와서 통신사에서 하는 말이 이 건물은 낡아서 위로 올릴수 있는 통신이 고사양으로 하면 연결이 안되니 속도를 아예 낮춰서 500mb 정도로 해야한다 함. 그리고 여기 이사와서 집에서 통화 할때 전화 끊김 이슈 많았음 3. 전등 리모컨★★★★★ →여기는 너무 특이한게 집안의 모든 불을 전등리모컨으로 사용을 함. 편리해보일 수 있으나 그 리모컨이 고장이 나면 불을 켠채 잠을 자야함. 내가 자려고 리모컨을 통해 불을 껏는데 불이 안꺼져서 10분간 사투 후 관리실에 전화 했더니 해줄 수 있는게 없다 함. 메뉴얼도 없냐 하니까 없다 하며 불을 켠채 잠을 자라고 함. 그래서 그날 불을 켠채 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에 또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니 봐주겠다고 하고 리모컨 툭툭 치니까 또 됨. 이말 즉슨 또 언제 불이 안꺼질지 모름..졸라 불편함 4. 엘리베이터 ★★★★★★★★★ →지하 5층부터 지상 26층까지 있고 한층에 15세대가 사는데 엘베는 단 2개 뿐임 게다가 저층 고층 나눠져 있어서기본 10분은 엘베를 기다려야함. 거기다 엘베 점검도 졸라 많아서 엘베 하나로 지하5층부터 지상26층 까지 390세대가 써야함 출퇴근 시간에 아주 미쳐버리고 엘베때문에 20분 이상 일찍 나와야함. 그리고 한쪽이 점검중이면 관리사무소에서 나머지 한쪽을 전체층이 쓸 수 있게 조치를 취해야하는데 막아놔서 둘다 엘베를 사용 할 수 없게 됨.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니 그때서야 아~예~ 처리해드릴게요(느릿느릿) 엘베도 졸라 느리고 미쳐버림. 5. 교통체증 ★★★★★ →퇴근시간에 역삼동에서 삼성동까지 가려면 1.1km가 2시간이 걸림. 택시 타고 1.1km 2만 원 나옴. 암튼 역삼동에서 퇴근시간에 어딜 가려면 기본적으로 1시간 이상 일찍 나와서 약속 장소 근처 커피숍에서 기다리고 약속장소 가야 안 늦음. 아니면 역삼동에서 언주역 쪽으로 가서 뺑 돌아가야 안 늦음 6. 냄새&벌레 ★★★★★ → 건물자체가 25년이 넘음. 리모델링 된집도 수도관이나 그런거를 교체하지 않았을것임. 싱크대 하수구에서 벌레 많이 올라옴. 하수구뚜껑 매일 닫고 있어야하고, 2주에 한번씩 락스 한통 부어서 하수구 속 벌레 알까진거 박멸해줘야함. 화장실/샤워실 하수구냄새 심각함. 그래서 마찬가지로 2주에 한번씩 하수구에 락스 한통 부어야함. 아래층에서 담배피우면 바로 올라오고 근데 그마저도 환풍 시스템 ㅈ 같아서 환풍기 의미도 없음 공기청정기 맨날 빨간불 켜져있고 화장실 탈취제+청소 관리 비용으로 2만원씩 나가는듯 냄새나는거 때문에 비용나가는거 진심 ㅅㅂ비용임. 나는 짜증나서 저녁에 헬스장가서 웬만하면 씻고 집에 옴... 하수구 냄새 너무 심해서 들어가기가 싫음 →이건 별개로 세면대가 건식이라서 졸라 불편함 건식이라함은 세면대에 장판이 깔려있고 걍 방안에 세면대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물 많이 튀기면 진심 청소하기 개 빡셈. 세면대 쓰고 꼭 바닥 닦아줘야함; 개불편 7. 음식물쓰레기 처리 ★★★ → 티머니로 충전을 해서 사용해야함. 졸라 불편. 8. 분리수거 ★★★ →분리수거장이 야외에 있어서 옷을 그래도 챙겨 입고 나가야함. 여름에는 냄새너무 심해서 잠깐 있어도 머리카락이나 옷에 냄새 베는거 같음; 관리를 안하는듯. 겨울에는 추워 디짐. 9. 부동산★★★★★★★ →카카오맵에 치면 후기가 2개나 나옴 ㅎㄷ공인중개사 사무소 ; 나도 여기랑 거래 했지만 믿거 하시길. 내가 원래 화가 많은 사람이 아닌데 여기 살면서 화가 많아짐. 집을 왜 이따구로 만들었는지 의문. 해외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급하게 구하느라 어쩔수없이 계약했지만 1년 계약이라 개중다행. 신축으로 가세요 여러분. 진ㅋ자 구축은 ㄴㄴ 스트레스와 돈 들어갈데가 너무 많음ㅜ
3,479
아파트
·1.0
부동산 정보 BEST
ss*****
화곡동
세교예지안6차에 남긴 후기
바퀴벌레 나옵니다. 방음 안 돼요. 엘리베이터 자주 고장남. 2년 동안 살면서 소방 경보음 3회 오작동함. 쓰레기 버리는 건 잘 구분되어있으나, 근처 건물 거주민이 건물 앞에 내다버립니다. 밤에 맞은 편 가게 사장이 여기에다가 쓰레기 버리는 것도 봄. 관리하는 사람 안 나오는 날에는 쓰레기가 산처럼 뒤섞여있어 지저분합니다. 이제부터 적을 임대인과 있었던 이야기는 과장없이 있었던 일만 요약하여 적은 것입니다. 비추천하는 것도 아니고 비난하는 것도 아닙니다. 알아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1. 공인중개사가 임대인과 통화한 뒤, 임대인 동의 하에 가계약금 걸었음. 계약서 작성하는 날, 임대인이 다른 부동산에서는 월세 5만원 더 얹어서 계약해준다고 했다며, 왜이렇게 급하게 집 계약했냐고 그랬다고 함. 공인중개사가 임차인 돈 모으게 좋은 일 했다고 생각하시라고 하니, 본인은 일년이면 60만원 손해보는 건데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냐고 말함. 임대차기간 2년 계약서 작성 후, 나에게 1년 뒤에 월세 올릴테니 1년 동안 돈 잘 모으고 있으라고 함. 공인중개사가 계약 기간 중에 월세 인상은 안 된다고 말하니, 본인이 알아보니 법적으로 된다고 말하고는 나감. 1년 뒤, 월세 올리겠다고 통보. 통화로 내 말은 끊고 본인 말만 하다가 본인이 올린다고 하면 올리는 건데 왜 이렇게 자신이 사정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아무튼 월세 인상하겠다고 말한 뒤, 보증금 700이나 월세 3만원 중 택일하여 증액하겠다고 통보드린다고 메시지 보냄. 법적으로 계약 기간 중 강제로 올릴 수 있는 법은 없고, 월세 인상 못하게 되니, 임대인이 법이 자꾸 바뀌어 헷갈린다며 협의하려고 했던 거지 억지 부린 건 아니다, 법적으로 1년 후 서로 동의 하에 인상할 수 있으니 말한 것이고 본인의 입장을 이해해달라고 메시지 보냄. 2. 계약서 작성 후, 이사하는 당일. 중개사 통해서 본인이 60만원 손해 보니 월세라도 선불로 달라고 함. 이미 월세 후불로 납입한다고 계약서 작성한 뒤였음. 3. 계약 연장 안 할 것이라는 의견 전달 후, 임대인이 부동산에 집을 내놓음. 집이 나가지 않자, 전화로 집이 안 나갈 집이 아닌데 다음 세입자 구해질 때에 맞춰 전출일 조정을 해달라고 함. 그리고 꽉 차 보여서 안 나가는 것 같다고 부동산에 전달 받았다며, 집을 치워놓으라고 함. 그 전화를 받았을 시기에 집 주인이 내놓은 부동산에서는 집을 두 번 보러 왔고, 임대인은 해당 부동산이 계약서 꼼꼼히 작성해준다는 이유로 다른 부동산에는 내놓지 않고 그 부동산에만 집을 내놓은 상태였음. 그리고 집이 안 나가면 계약 만기일 기준 6주 전쯤에 다른 부동산에도 내놓겠다고 함. 그렇게 다른 부동산 한곳에 추가로 내놓음. 임대인이 결과적으로 집을 내놓은 부동산은 단 두 곳이었음. 4. 내가 조정 없이 계약 만기 날짜에 전출하겠다고 하니, 다른 사람들은 다음 세입자 들어오는 날짜에 다 맞춰서 나간다고, 생 돈 5천만원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디있냐며 다음 세입자와 계약한 돈으로 나에게 보증금을 돌려주는 거라고 함. 그리고 본인이 보증금을 2천 낮춰 3천에도 된다고 했는데도 안 나간다며, 3천에 내놓은 것도 본인 돈 2천 손해보면서 하는 것이라고 함. 앞서 말했듯 비추천 후기 아니고, 비난하려는 의도도 없습니다. 그저 있었던 사실만 적은 것입니다. 글에 적혀있는 것 전부 임대인이 저에게 한 말입니다. 잦은 엘리베이터 고장, 방음 안 되는 것, 주변 건물 지저분한 것, 바퀴벌레 빼면 집 자체는 괜찮습니다. 중문도 있고요. 방음 잘 안 돼서 소음에 예민한 사람이면 힘들겠지만 둔감하거나 집에서 밤에 잠만 주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임대인 임대사업자입니다. 집 보시고 괜찮겠다 싶으면 알아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279
아파트
·0.5kh*****
역촌동
삼주유앤아이에 남긴 후기
이 집에서 생활한 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점도 많지만 아쉬운 점도 분명 있습니다. 첫 번째로, 너무 조용하다는 점이에요. 평소에 조용한 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천국 같은 환경일 수 있지만, 적막함이 싫거나 약간의 생활 소음이 있는 편이 더 익숙한 분들에겐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밤이 되면 더 조용해져서 때때로 외부 소리가 조금 그리워질 때도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집 구조의 제한성입니다. 내부가 워낙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고, 벽지나 바닥 상태도 좋아서 처음 이사 올 때는 인테리어나 개인적인 스타일로 꾸미기가 쉽지 않았어요. 물론 그대로 사용해도 불편함은 없지만, 취향에 맞게 변화를 주고 싶을 땐 약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세 번째는 집에 너무 오래 머물게 된다는 점이에요. 이 집이 쾌적하고 편하다 보니 외출 빈도가 줄어들었습니다.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게 좋아지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사회적 활동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의도적으로라도 외출을 계획하게 되더라고요. 결론적으로, 이 집은 조용하고 깔끔한 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에겐 잘 맞는 공간이지만, 조금 더 활기 있는 환경을 원하거나 자유로운 인테리어 변화를 선호하는 분들에겐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608
오피스텔
·5.0gu****
실거주 인증
신림동
은혜빌딩에 남긴 후기
- 구옥이다보니 겨울에 보일러 안틀면 춥고 여름에 에어컨 없이는 매우 덥습니다 - 바로 앞에 도림천 보라매공원이 있다보니 여름엔 뻐킹모기와의 전쟁을 치뤄야해요 진짜 모기 매우 많음 저한텐 이게 제일 최악의 단점 일주일에 30마리도 잡아봄 - 맛집 불모지 신대방.. 친구들 오면 데려갈 곳이 별로 없어요 역근처보다 그나마 난곡사거리까지 가야 데려갈 곳이 있음 - 건물 입구 공동 출입문에 도어락이 없습니다 처음 이사올 땐 불안했는데 다행히 이상한 사람들 들어오거나 하는거 한번도 본적 없이 안전히 거주중 - 건물관리비가 조금 비싸다는 생각중 - 집주인이 조금 깐깐 까칠하셔서 라포가 형성되는데는 시간이 걸려요 아마 성격도 성격이신데 이전에 세입자한테 뭔가 당한게 있으신듯 꼼꼼히 점검하심 ..ㅎㅎ아주많이..그래도 조금 오래보고나면 마음 잘 써주셔서 감사함
459
오피스텔
·4.0ig****
실거주 인증
창천동
연세로7안길 28-3에 남긴 후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내부 구조는 괜찮았으나 수납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짐이 많은 경우 정리하기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채광은 무난한 편이지만 시간대에 따라 집 안이 어둡게 느껴졌고, 환기를 오래 하지 않으면 실내 공기가 답답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주변은 조용한 대신 늦은 시간에는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제한적이었으며, 대중교통이나 주요 상권까지 이동하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습니다. 주방과 욕실 시설은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지만 오래된 부분이 있어 사용감이 느껴졌고, 세부적인 청결 상태나 관리가 완벽하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방음도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어서 외부 소음이나 주변 생활 소리가 들릴 때가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큰 불편은 없었지만, 최신 시설과 넉넉한 수납공간, 편리한 교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348
오피스텔
·5.0ys*****
실거주 인증
가양동
대림경동아파트에 남긴 후기
분리수거를 하려면 지하 1층까지 내려가야 하는데, 공간이 다소 어둡고 분위기가 음침한 편이라 저희집은 분리수거를 주로 남편이 맡아서 합니다...ㅠ 그리고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편의점이 단지 바로 앞에 없는 점은 꽤 아쉬워요. 밤에 간단한 물건 사러 갈 때도 6~7분 정도는 걸어가야 합니다. 주차장도 지하 1층까지만 있고, 지하주차장에서 건물 내부로 바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따로 없어요. 그래서 비 오는 날에는 주차 후 밖으로 나와 다시 건물로 들어가야 해서 불편한 편입니다. 확실히 연식이 있는 아파트이다 보니 이런 부분들에서 조금 아쉬움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인 주거 환경 자체는 조용하고 쾌적해서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1,128
아파트
·5.0qa****
실거주 인증
삼랑진읍
숭진석탑길 70-26에 남긴 후기
단점 키워드 솔직히 다 고르고 싶음 ㅋㅋㅋ 벌레 개많음 집안에 지네, 귀뚜라기, 개구리, 좀벌레, 날파리는 기본 수십마리. 걍 레전드. 참고로 택배 1층에 내팽겨두는데 바퀴벌레 지나다니는거 마니봄ㅋ 결로? 말도마셈 겨울에 주방 벽에서 물 줄줄 흐름. 그리고 보일러 안틀면 10도정도로 집이 개추워짐. 틀면? lpg라 개비쌈 30마넌 까지 받아봄 ㄹㅈㄷ. 창문 2개인데 환기 못시킴. 왜냐? 분명 방츙망이 있는데 여는순간 날파린지 뭔지 100마리 넘게 들어와서 울면서 잡은 기억이 있음. 걍 환기 못함.. 분리수거 하는곳 고양이가 줜나뜯어놓음. 음식물 걍 밖에 널부러 져있음. 수일간 방치되어있음. 음쓰통는 걍 구더기 집. 동네소음 ㄹㅈㄷ 가끔 동네 할매할뱌를 와서 잔치함 주말에 아침부터 노래틀고 개지랄남. 경찰신고해도 1도 신경안씀. 대중교통 개노답. 아 그리고 화장실 고장나서 똥물이 뒤에서 줄줄 흘러도 집주인이 ㄱㅊ다함 원래 그렇대 ㅋ 내돈으로 수리함. 보일러 갑자기 고장남 겨울에 줜나 추움. 집주인이 안고쳐줌 10만원 넘는돈 내가 내고 고침. 세탁기 갑자기 문 부러짐. 손잡이도 부러짐. 안열리고 지랄남. 그것도 내가 고침ㅋ 내가 부쉇다는데 그냥 문열면 부숴지는 세탁기도 잇나봄 ㅋ 장롱? 바퀴 부러짐. 안열림 걍 열어두고씀 ㅋㅋ 티비 기울어져서 고개 기울려서 봐야하는데 걍 안봄 코딱지 만함. 에어컨 고장남. 여름에 더워죽음. 집주인이 1개월 걸려서 사람 부름. 냉매채웟는데 안고쵸짐. 걍 에어컨 바꿔야함. 어디 중고 주워와서 바꿔줌 ㅋㅋㅋㅋ 1년치 월세 일시납 함. 걍최악임
580
오피스텔
·0.5uu******
실거주 인증
사직동
여고로91번길 25-3에 남긴 후기
지형적 경사와 보행 피로감: 여고로 및 거제동 일부 주거지 특성상 완만한 경사나 언덕 지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역이나 대형마트에서 도보로 짐을 들고 이동할 때 다소 체력적 부담이 있을 수 있으며, 겨울철 길 결빙 시 보행이나 차량 운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좁은 골목과 주차 스트레스: 대로변이 아닌 이면도로(길) 안쪽에 위치해 있어 진입 골목이 다소 협소할 수 있습니다. 인근에 오래된 빌라나 단독주택이 밀집한 구간의 경우, 자체 주차 공간이 부족해 야간 골목길 주차 갈등이나 차량 교행(마주 보고 지나감) 시 불편함을 겪을 가능성이 큽니다. 경기 및 행사 당일의 교통 체증: 사직야구장 및 아시아드 주경기장과 가깝다는 것은 문화생활 면에선 좋지만, 프로야구 시즌이나 대형 콘서트가 열리는 날에는 일대 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겪습니다. 대중교통 인파가 몰려 퇴근길이 번잡해지거나 주변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376
오피스텔
·3.0qb******
실거주 인증
강일동
강일리버파크4단지에 남긴 후기
난방이 바닥이 뜨뜻하게 데워지는 시스템이 아니에요. 그 난방 방식 덕분에 난방비가 적게 나오는 것 같긴 합니다. 주차는 아주 늦은 시간이면 지하1층에 세우는 것이 힘들 때가 있으나 지하 2층까지 내려가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지하 2층 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은 동도 있어요. 지하철역까지 마을버스나 버스타고 가야합니다. 따릉이로 가야할 수는 있으나 걸어서 역에 가는 건 운동이 아니고서야 하지 않습니다.
1,214
아파트
·5.0kp****
실거주 인증
신림동
조원로14길 42에 남긴 후기
층간소리,측간,벽간소리,화장실 물내리는 소리,옆집,윗집,아랫집 소변,용변보는 소리 다~~~~들립니다!!!방음 1도 안되요.개쓰레기같은 집입니다. 그리고 화장실 창문없고,환풍기 소리 겁나커서 다른층에서 환풍기 틀면 개시끄러워요. 무엇보다 집주인 부부 새끼가 꼭대기층에 사는데 범죄자 새끼 마인드 가진 새끼들이에요.여성분들 절대 가지 마세요.특히 나이어린 20대 여자가 가면 어려서 아무것도 모른다면서 가스라이팅 하고 되도않는 개소리를 버럭버럭 윽박 지르면서 사람 위협하고,계약서 내용대로 계약연장 안하고 퇴거 하겠다고 계약만료3개월전에 고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돈없다 다음세입자 계약하면 계약기간 상관없이 다음세입자랑 협의해서 나가라 그러고,집 보러 왔다면서 연락도 안하고 문 벌컥벌컥 열어제끼고ㅋㅋ그래서 화내면 뭘 그런거 가즈고 그러냐,없는줄 알았다,자기가 들어와서 뭘 하겠냐 이지랄합니다ㅋㄱㅋ제발ㅜㅜ제발ㅜㅜ여성분 뿐만 아니라 남성분들도 제발 가지 마세요ㅜㅜ겉모습만 번지르르하고 장점이 하나도 없어요. 옆건물이랑 붙어있어서 해도 안들고 집이 겁나 습해요.마감도 제대로 안해서 북박이장이랑 주방 타일 틈새에서 바람 숭숭들어옵니다.주방쪽은 창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환기가 전혀 안됩니다.집주인 처음엔 정상인인척 해도 여자 혼자 있을때와서 전화든 직접 찾아와서든 개지랄하는 새끼 입니다.제발 점잖은척 연기하는 모습에 속지 마세요ㅜㅜ

1,101
오피스텔
·1.0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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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
모던하우스에 남긴 후기
1. 건물 자체가 신축이라 방에는 벌레가 전혀 없는데 주변 건물들은 오래된 주택이 많아서 그런지 여름 밤에 길가에 엄청 큰 바퀴벌레가 아주 가끔 보임.. 2. 동네가 좋은 동네는 아닌것같은게 주변 거리에서 걸어다니며 담배피는게 일상임. 3. 역세권은 아니라 아주 불편하진 않지만 비올 때 전철타기 불편함(천호역 도보 15분). 걸어서 1분거리에 고분다리시장 버스정류장이 있지만 사람이 많아 낑겨서 타야됨. 근데 나같이 걷기 좋아하면 크게 단점은 아닐수도. 4. 방이 좁음.(서울에 신축 원룸에 이정도 월세 생각하면 당연하긴 하지만..) 5. 방마다 다를수도 있긴 한데 내 방은 햇빛이 잘 안들었음..

385
오피스텔
·4.5lo****
실거주 인증
신흥동
산성역포레스티아에 남긴 후기
케이스 바이 케이스. 허나 층간소음 진짜 심함. 그냥 집 자체가 그렇게 지어진건지 카페에도 층간소음 관련 글 많이 올라옴. 윗집 설거지통 우당탕 소리 많이 들리고 발망치 소리야 뭐..ㅎ 층간소음 없다는 사람은 그냥 윗집을 잘 만난거임 아파트 여러군데 살아봤지만.. 90년대 초 지어진 복도식 아파트 정도 느낌임. 주차. 115~119동은 헬게이트 테이프로 임시주차 구역 설정 하기 전엔 정말 윗쪽 단지는 아사리판 그 자체였음. 스티커 붙이면서 조금 나아진 편. 허나 아직도 경사로에 주차하거나 주차 금지 구역에 주차하는 몰상식 존재. 재건축된 아파트라 조합원과 아닌 사람들간 인식차?가 아직 좀 남아있음. 공용 공간에 고추 말리고 뭐 이런일 비일비재. 세대수가 많아 입주 초기부터 동대표나 회장들 간 마찰, 소송 등 지속적으로 시끄러움. 단지 발전을 위해 일 해야 하는 사람들이 싸우기에 바쁨. 테라스세대 엘베... 테라스는 자체적으로 거의 원베일리라는 인식임. 산책하기 좋은데 반해 단지가 조금 어두움. 아무데나 화분 내놓고 판매, 주차장에 커피컵 같은 쓰레기 버리는거, 분리수거장 종종 난장판, 금연구역에서 담배피움(저층세대 ㅠㅠ),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 다른 아파트에도 있는 단점. 아 단지 부동산들 가두리, 후려치기 심함.
931
아파트
·3.0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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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풍동
하남시청역하우스원아파트에 남긴 후기
굳이 단점을 꼽자면 기계식 주차에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에 조금 불편했습니다. 익숙해진다면 문제될 부분은 아니지만 나홀로 아파트의 경우 주차자리가 문제인데 5층까지 모두 주차장으로 건설되어 주차자리는 넉넉합니다. 이건 이 아파트만의 문제는 아니고 하남시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각 아파트별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카드를 지급해서 통에 담아서 무게별로 처리하는 방식이더라고요... 원래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사용했던터라 불편하게 느껴졌는데 이건 어쩔수 없는 부분인듯 합니다. 그래도 카드에 별도의 충전과정 없이 바로바로 아파트관리비에서 빠져나가는 시스템이라 사용은 간편했습니다.

653
아파트
·5.0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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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동
메가스터디타워에 남긴 후기
1. 집이 좁다. 본인이 옷도 많고 짐도 많은 맥시멀리스트 1인 가구라면 답답할수도있다. 2. 분리수거하러가기 귀찮다. 분리수거장이 지하에 있지만, 음쓰는 밖에 나와서 버려야하고... 동선이 너무 비효율적임. 이거때문에 흡연장 쪽에 무단으로 생활쓰레기 버리는 입주민들 많을듯 3. 북동향 쪽은 옆에 공사 시작해서 그런지 소음과 먼지가 심하다. 안 그래도 도로변이라 먼지가 가득 들어오는데 요즘 더 심해진 느낌이다. 환기 잘 안되는 것도 덤... 4. 벌레는 솔직히 잘 못 봤다. 건물 및 세대별 정기소독은 하 는데, 직딩이라 출근해있을때만 해서 한 번도 안 받아봄. 근 데 바선생, 그리마 등 해충 나온적 한 번도 없음. 근데 올 여 름에 창문 바깥쪽에 거미가 정말 수도없이 나와서 개고생했 음. 이제 추워지니깐 사라지는듯. (입주 초반에 8층 복도어 서 대왕바퀴시체 보긴 했음. 지하3층 분리수거장에서 쥐도 봄;) 5. 엘베가 많긴 한데... 느리다. 특히 아침 출근시간대+저녁, 퇴근시간대에는 만원인 채로 타는 건 기본임. 모든층마다 다 서서간다고 보면 됨.
2,037
오피스텔
·4.0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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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읍
늘푸른 아파트에 남긴 후기
없다고 보면 됨 굳이 찾자면 배관이 낡아 녹물이 나오거나 수압이 낮을 수 있으며, 층간소음 차단재가 미비하던 시절 지어진 건물이라 소음 문제에 취약함. 또한 베란다 창호(샤시)를 교체하지 않은 세대는 겨울철 단열 성능이 떨어져 관리비 부담이 커질 수 있음.
1,142
아파트
·4.0ao*****
실거주 인증
안양동
파크빌에 남긴 후기
단언컨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각오 단단히 하고 들어가시길... 벼룩파리(이런벌레가 있는지 이집와서 알게됨), 바퀴벌레 🥕 그외에 모기는 기본, 개미, 거미, 쥐며느리, 그리마등등 온갖벌레 속출 집 오지게 잘지었는지 층간소음 🥕 예술(고시원 수준) 발망치 밤, 낮, 새벽에도 🥕 진짜 미친듯이 발망치 한다. 비주기적으로 계속하는데 지들이 윗집인데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전세집 허그가입 필수(들었다고 안심말고 6개월전 정신차리고 나갈 준비하자) 앞에 구농립축산 있는데 공원처럼 만들었는데 개똥밭, 방치건물 표류 주변이 낙후되고 수도관도 낙후인지 필터가 더러워짐(샤워필터, 주방수전필터, 정수기필수 🥕) 건물관리도 외관부터 이미... 안에 들어와서보면 더... 엘리베이터 없다... 분리수거 오지게 안된다(음식물 쓰레기통 까치가 자주와서 밥?먹는다 동네소음 요즘은 어딜가도 오토바이 소리 장난아니냐 하... 그놈의 개짓는 소리들은 여기저기 더럽게 들린다 아오... 이만 줄인다. 빨리 이사가고 싶다. 에효...

1,170
오피스텔
·1.0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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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동
THE VINE Guii에 남긴 후기
전반적으로 집 사이즈나 생활 여건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베란다 발코니 접한 벽에 결로가 발생해서 겨울에 베란다 문을 닫고 지내야 하고 벽에 옷장같은 장을 두면 가구에도 곰팡이가 핍니다. 맨 위층 베란다 배수 설계 문제로 누수가 발생하여 물이 많이 새서 고생했습니다. 근처에 공원 말고는 편의시설이 많지는 않아서 아차산역 근처까지 가야합니다. 주변이 선화 예고 때문에 등하교 출퇴근 시간에 차량 통행이 많이 혼잡하고 걸핏하면 빵빵 거리는 차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특히 주변 돌면서 확성기 장사하는 분들이 유독 많습니다. 그리고 맨끝 주차는 담장 때문에 무척 불편하고 모퉁이는 장사하는 곳 전용, 실제 주차 편히할 수 있는 두 공간정도 입니다.

411
오피스텔
·3.0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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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동
율량로9번길 6-14에 남긴 후기
동네는 조용하지만 층간소음 및 벽간소음이 있는 편입니다. 이웃 세대가 유독 시끄럽게 생활하는 것이 아닌데도 구조상 방음이 취약해 새벽 시간 일상 대화, 문 닫는 소리, 욕실 배수음 등이 전반적으로 잘 들립니다. 또한 환기나 관리에 신경을 써도 창문 주변에 결로와 곰팡이가 자주 발생하는 편입니다. 분리수거 시 부피가 큰 쓰레기는 건물 주차장 분리수거장이 아닌 인근 정류장 인근 배출을 안내받았으나, 해당 위치에 불법투기 금지 현수막이 걸려 있어 쓰레기 처리에 혼선과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퇴실 시 보증금 정산 및 원상복구 기준이 상당히 까다롭고 마찰이 생기기 쉽습니다. 특히 입주 계약 당시 구두로 동의받았던 사항(예: 반려동물 사육 가능 여부 등)에 대해, 퇴실 시점에는 "단기 위탁인 줄 알았다"는 식으로 입장이 바뀌며 특수청소비 등 추가 원상복구 비용 공제를 유도합니다. 구두 협의만 믿지 마시고 반려동물 허용이나 수리 관련 내용은 반드시 계약서 특약란에 명시하거나 문자 기록을 남겨두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생활 마모 부분까지 보증금 공제를 하기 위해 점검하므로 입주 전 사진 촬영도 필수입니다. 건물 앞 도로 주차 공간의 경우, 임대인 측 캠핑카 및 다수 차량의 장기 주차로 인해 주차 관련 민원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주차 자리 확보 문제로 쉬는 날 세입자 차량 이동을 요청하는 등 주차 관련 소통에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주변 인프라는 편의점 외에는 부족한 편입니다.
321
오피스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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