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동
효준빌에 남긴 후기
1) 평수 3평대로 매우매우 좁습니다. 혼자 사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좁다는 걸 감안하셔야해요. 가끔 친구 불러서 이야기 나누거나 야식 먹기, 재우기 정도는 가능합니다. 그러나 2명까지 초대 가능합니다. 2) 화장실 특히 화장실이 치명적이게 좁아요. 첫 입주부터 마지막 나가는 순간까지 화장실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면대와 샤워기가 붙어있는 건 여느 원룸에서도 있는 옵션이니 넘어가지만, 세면대가 교도소에 있는 세면대처럼 작습니다. 세수하면 옷에 그대로 젖구요, 그렇다고 해서 엉덩이를 뒤로 뺄 공간도 안나옵니다. 변기는 수직으로 못 앉아요. 변기 바로 앞에 세면대가 있어서 세면대를 피하면서 변기에 앉아야 해요. 변기에 앉으면 문도 못 닫아요. 문 닫으시려면 미리 문을 닫고 변기에 앉으셔야 해요. 하 그냥 한 번 살아보시거나, 둘러보시면 제 말 이해되실 거에요. 그래도 살다보면 적응 돼요. 3) 소음 아무래도 대로변과 가깝게 위치하다 보니까 차나 오토바이 소리가 들어오긴 합니다. 밤 새다가 버스 소리가 들리면 첫차 운행이 시작된 걸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가끔 지나가는 사람들의 큰 웃음소리, 큰 대화소리, 노랫소리 등등 들려요. 근데 그냥 살아집니다. 4) 문간소음 문간소음도 제가 지어낸 단어입니다. 방간 소음, 즉 방과 방의 소음 차단은 잘 됩니다. 근데 문을 뚫고 나오는 소음은 다 들려요. 복도로 나오는 소리는 문을 통해 들어온다고 보시면 돼요. 그렇다고 해서 엘레베이터 운행소리가 들리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단지 옆방 사람이 언제 나가고, 내 배달음식이 도착했는지 안했는지, 택배 기사님이 내 택배를 놔두셨는지 던지셨는지 정도만 알 수 있어요. 5) 애매한 가구 배치 저는 가구를 자주 옮기는 스타일이에요. 이랬다 저랬다 변덕이 심해서 그런 걸지도 모릅니다. 근데 방도 좁고, 옵션 가구도 옷장과 책상이 붙어있는 거라 가구 배치가 매우매우 어렵습니다. 그래도 가구는 모두 올화이트라 나름 예뻐요..
2,993
오피스텔
·실거주 인증
화곡동
이도팰리스에 남긴 후기
기본적으로 층간소음 없긴한데, 한 번씩 사람들 초대해서 노시는건지 벽 타고 소리가 내려옵니다. 8평에 투룸이라 구조가 은근 좀 좁긴해요. 슈퍼싱글 침대를 벽 쪽에 붙이면 문이 안 닫혀서 어떻게 할지 몰라 방문 열어 놓고 사는 중입니다 ^_ㅠ 저층이라서 창문 열고 있으면 담배 냄새 들어와요. 주방이 좀 좁은데, 인덕션은 3구라서 좋아요. 차량수가 때에 따라 다른데 많을 때는 8자리 꽉 차서 1층 가게 앞에 주차할 때도 있어요. 이중주차 해야하고, 연락 안 되셔서 차량 못 쓴 적도 있고, 주차 때문에 한동안 이웃끼리 마찰도 있었던거 같아요. (엘리베이터에 포스트잇 붙이시는 분들도 있었고,,) 저는 앞쪽에 주차하면 꼭 문자 미리 남기고, 출차하기 전날에 미리 연락드려서 차량 위치 바꾸고 했어요. 주차가 좀 번거롭긴해요.

421
오피스텔
·실거주 인증
권선동
레볼라에 남긴 후기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주거 경험이었습니다. 일단 복도에 CCTV가 없습니다. 1층 엘리베이터에는 있지만 계단과 복도에 CCTV가 없어서 사실상 보호받기 어렵습니다. 택배가 한 번 도둑맞은 적이 있는데 CCTV가 없어 범인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집에 방음이 되지 않아 벽간 소음 때문에 너무 힘들었고 7층에 애견유치원이 있는데 개 짖는 소리, 옥상에서 뛰는 소리가 나서 쉬기 어려움이있습니다. 그리고 복도에 물이 새서 한동안 물이 계속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 수압이 너무 약합니다. 5분이면 씻을 것을 수압 때문에 20분은 씻어야 합니다. 관리주체에 말했지만 사람들 입주 다 하면 조정해 준다고 했지만 조정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실내주차 가능하지만 차량 엘리베이터를 사용해야 하고, 차량 엘리베이터 앞쪽 주차장은 2층 키즈카페에서 전부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키즈카페 이용 차량이 많은 날이면 차량 엘리베이터 이용이 매우 어렵습니다. 또한 앞에 학원가 메가스터디 버스들이 갓길에 주차를 많이 해서 건물에 들어가기 어렵고, 1층에 배달업체 오토바이도 많아서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1인 1주차지만 본인 명의 차량 빼고는 잠시라도 주차 불가능하고 가족 차량도 잠시 주차 불가능합니다. 입주민 차라도 1층에 잠시 정차시키면 어디 왔는지 물어봅니다. 또한 관리주체 임의로 위치 이동, 차량 배제 가능하다고 붙여 있더라고요. 차량 배제 당하지 않게 조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나 가족 차량 주차해서 과태료 및 차량 잠금 당하지 않게 주의 바랍니다. 또한 건물에서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납니다. 1층에서 흡연하는 사람이 많고 담배꽁초 치워도 계속 생겨납니다. 가끔 건물 안에서도 담배 냄새가 나서 힘들었습니다. 관리주체에서 늦은 시간에 전화하고 찾아오는 것도 참 불편했고, 또한 특약 계약서에 임차인에게 불리한 내용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잘 읽어보시고 계약하세요. 단점이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생각나는 건 이 정도이고, 보통 집에 단점이 있으면 다른 장점으로 커버가 되는데 이 집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505
오피스텔
·실거주 인증
용담일동
더 마라칸에 남긴 후기
아쉬운 점도 솔직히 적어보면, 일단 벌레는 완전 제로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아요. 1층은 아니지만 주변에 나무랑 화단이 있어서 여름철에는 작은 벌레가 조금 들어올 가능성은 있어 보여요. 방충망 관리나 틈새 실리콘은 한 번 점검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단열은 아주 최신 신축 느낌은 아니라서, 한겨울에는 난방을 조금 신경 써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창틀 쪽 마감은 괜찮았는데, 완전 고급 이중창 수준은 아니라서 추위 많이 타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대신 환기는 잘 되는 구조예요. 건물 관리는 엄청 깔끔한 신축 오피스텔 느낌은 아니고, “관리되고는 있지만 살짝 생활감 있는” 정도예요. 공용 복도나 엘리베이터가 지저분한 건 아닌데, 새 건물처럼 반짝이는 느낌은 아니에요. 대중교통은 살짝 애매해요. 걸어서 10분대 정도라 비 오는 날이나 한여름·한겨울에는 조금 귀찮을 수 있어요. 대신 버스 노선은 무난하게 있는 편이라 완전 불편한 정도는 아니었어요.
464
오피스텔
·개포동
한빛빌라에 남긴 후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무거운짐을 들고올라오거나 이사들어오고 나갈때는 불편합니다 심지어 위치상 사다리차도 이용할수없는 호실이라 이사할때 좀 곤란합니다 노후화된 집이라 외관은 어쩔수없습니다 그리고 콘크리트가 옆면에 금이 좀 가있고 페인트된 부분이 떨어져나가면서 안에 철근이 보일정도입니다 그래서 좀 위험해보입니다 주차는 세대수에 비해서 몇대 주차할공간이 별로 없는데다가 주차관리를 해주시는분이 따로 있는건 아니라서 세대원이 아닌 사람들이 빈곳에 주차할때도 종종있습니다 주차는 거의 하기어렵다고 봐야합니다 여름에는 콘크리트가 열이받아 매우덥고 겨울에는 매우 추운편입니다 작은거실같은부분의 창이 일반적인 다른집의 창에 비해서 폭이 좀 좁은편이고 방충망이 기울어져있어 그 사이로 모기들이 꽤 들어옵니다 그리고 집자체가 약간 기울어져있습니다 창문을 열어두면 수평이 안맞아 저절로 닫힙니다 주변에 음식점이 많지는않지만 몇군데 있어서인지 바퀴벌레가 일년에 두번정도 나오구요 그외에 벌레들도 간간히 보입니다 관리실에서 해충방제까진 따로 신경써주시지않기때문에 콘크리트의 균열이나 배관의 노후로인해 들어오는 해충들은 세입자가 알아서 처리하셔야합니다 화장실이 좀 특이한데 화장실문이 없습니다 플라스틱재질의 폴딩도어가 있긴하지만 화장실의 냄새나 방음이 안되기때문에 손님이 집에 온경우에는 민망하고 곤란한상황이 발생합니다 배수관의 노후화와 연식때문에 배수관의 지름이 좁아 물이 천천히 내려가는편이라 불편합니다 날벌레도 많이 올라옵니다 보일러는 잘 작동하긴하지만 보일러또한 14년도에 설치한것을 계속 사용하는거라 생각만큼 따뜻한 느낌은없습니다 보일러교체를 하셨으면 좋겠는 바람입니다 집주인분이 나이가 많은분이라 그런지 직접적인연락을 잘 안받습니다 부동산을 통해서 얘기해야만하고 단독으로 하나의 부동산하고만 계약을 하시는데 문제는 부부가 부동산을 운영하시는데 여성분은 열심히 일하시지만 남성분은 게으르고 꼼꼼하지않으셔서 계약서 작성할때도 그렇고 집의 문제에대해서 어떤 얘기를할때 피드백이 빠르지않아 곤란했었습니다 화장실과 방쪽에는 창문이 있긴하지만 유리로 막혀있어 열고닫고가 불가능합니다 환기의문제가 좀 있습니다 옵션이나 수납장(옷장제외) 아무것도 없습니다 방에따라 옷장이 있는 원룸도있지만 없는원룸이 더 많습니다 환기가 잘되는곳은 아닌지라 화장실앞쪽이나 온도차가 클만한 곳 주변은 곰팡이가 잘 생깁니다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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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인증
당동
안일베스트빌에 남긴 후기
절대 비추. 대화안통하는 노인거주자땜에 바퀴벌레 들끓고 그들이 빌라전체 주인행세함. 사나운 개도 그냥 풀어놔서 계단과 옥상을 뛰어다니고 문 열면 갑자기 튀어들어와 물릴뻔한적 많음. 노인네들이 어디 시골서 농사지어서 맨날 그거 말린다고 계단과 옥상에 널어놓고 자리 다 차지하고 그것땜에 바퀴벌레, 파리 어마어마하게 꼬임. 단 하루도 집안에서 바퀴벌레 안나오는 날이 없음. 옥상에서 소주병으로 내리찍으며 콩타작해서 층간소음 만들고 개도 옥상에서 뛰게해서 오밤중 층간소음 만듦. 주차도 겹주차여서 지네들만 좋은자리 계속 차지하고 어쩌다 자리 빌때 그 자리 잠깐 정차만 해도 차빼라고 난리피움. 집도 오래돼서 결로, 곰팡이 매우 심하고 비만 오면 벽이 젖고 곰팡이로 번짐. 엘베없어서 계단 걸어올라가면 그 건물 오래산 노인들때문에 계단에 음식물 쓰레기 국물 흘린 자국, 냄새, 밟혀죽은 벌레들 매일 봐야함. 완전 그들만의 무법지대이고 최악의 이웃을 경험할수 있음. 심지어 이사도 절대 안갈 사람들임. 부모자식친척이 여러 호수에 같이 사는듯 했음. 건물 금이 많이가서 틈이 3미리정도 되는것도 있어서 창문 다 닫아도 그 틈으로 외부가 보이고 햇빛들어오고 바람들어옴. 여름에 개덥고 겨울에 개추움. 여름엔 에어컨으로 어찌 해보지만 겨울에는 가스비 때려부어도 진짜 밥도 손시려서 못먹을 정도로 추움. 이불에서 나올수 없을 정도고 집안에서 계속 잠바 입고 있어야 할 정도. 이사 많이 다녀봤지만 최악의 집. 궁금하면 살아보세요. 집 상태에 비해 돈은 터무니없이 많게 불러서 부동산법 시세제한에 걸려서 마지못해 조금 깎아줬을 정도입니다. 참, 집 바로 뒤로 지하철과 기차가 지나갈때 마다 엄청난 소음과 지진을 체험하실수 있는것은 덤 입니다.
250
오피스텔
·신림동
성우 아파트에 남긴 후기
1. 입주 청소 이사 온 첫 날, 방에서 유리 조각이 계속 나오고, 현관에서도 유리 조각이 계속 나왔어요. 나온 유리 조각이 두 손 가득 정도 되는 양이였어요. 그리고 작은 방 벽지는 새로 안 해주는 대신 약품 처리로 깨끗하게 해준다고 하셨는데 약품 처리 잘못 해서 얼룩 덜룩 최악이었습니다. 상황 설명하며 "전 퇴실 할 때 입주 청소 비용을 못 내겠습니다" 말씀드렸더니, 이사한 다음날 연락도 없이 불쑥 찾아와서는 죄송한 건 죄송한 거고 그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결국 퇴실 할 때 입주 청소 비용 15만원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저희 집 입주 청소 상태를 보더니 앞으로 이 관리 업체 안 써야겠다고 그러시더니 저 퇴실 할 때 보니까 똑같은 분이 오셨던데 이거 보시는 분들은 그냥 입주 청소 따로 부를 수 있으면 따로 부르시는 게 나을 걸요. 2. 매번 예고 없이 찾아오는 집주인 2년 동안 사는 내내 매번 예고 없이 불쑥 찾아왔습니다. 최근에 한 번은 동생이 집에서 자고 있다가 초인종이 울려서 나가보니 "다음에 와야겠네요" 하고 가셨다는데, 그 날 오후에 저하고 통화할 때 전화 받자마자 "이제 일어나셨어요?"라며 비꼬시더라고요. 저랑 제 동생이랑 착각하셨나 보던데 말투부터 기분 나빴고요. 논점으로 돌아가서 얘기하자면, 매번 그렇게 불쑥 찾아오시는 거 진짜 불편합니다. 세입자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어요. 3. 일리 따지며 보증금 늦게 준다는 집주인 퇴실 전 날, 집주인한테 전화왔어요. 퇴실 날에 다음 세입자한테서 돈 받고 오전 11시쯤 보증금을 돌려주겠다고요. 직장에 있던 중이라 일단 알아보고 연락드린다고 전화 끊었어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저는 오전 8시에 이사 시작이였고,(집주인이 입주 청소 해야 한다고 이사 빨리 나가라고 함) 이삿짐 다 빼면 이사 갈 집에 보증금을 넣고 이삿짐을 옮겨다 놔야 하는데 오전 11시에 돈 받으면 너무 늦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돈도 안 돌려받았는데 뭘 믿고 짐을 다 빼나 싶어서 바로 카톡으로 "보증금은 짐 다 뺄 때쯤 연락드릴테니 바로 보내주세요" 보냈어요. 집주인이 카톡 확인했고, 제가 요청한 공과금 영수증도 답장으로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짐 다 빠졌을 때쯤 집주인한테 전화해서 짐 이제 다 정리됐으니 보증금 돌려주시라고 했더니, 본인이 11시에 보내준다고 하지 않았냐, 카톡 그런 거 난 모르겠고 지금 못 보낸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돈도 못 받았는데 짐을 어떻게 다 빼냐고 하자 "그럼 11시까지 짐 빼지 마세요" 이러고 전화 끊는다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요. 뭐 결국은 집주인이 다음 세입자한테 보증금 바로 받았는지 집주인이 집으로 오고, 집 확인 후 그 자리에서 보증금 보내주긴 했지만요. 집에 와서는 일리가 그렇다면서 큰 돈이 그렇게 쉽게 오갈 수가 없다면서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저한테 오히려 뭐라고 하시던데.. 보증금 돌려 받아서 다행이긴 한데요 아무튼 최악의 집주인입니다. 4. 반말 해대는 집주인 원래 처음부터 그냥 나이 어린 사람 무시하고, 본인 말이 다 맞고, 반말 해대는 그런 집주인입니다. 보증금 돌려주러 와서는 본인이 글씨가 잘 안 보인다면서 OTP 숫자 읽어 줘라, 니 폰 화면 글씨 좀 키워라, 그렇게 살면 안 된다, 왜 이렇게 도전적이냐 반말 계속 하시더라고요. 집주인이 혹시 이거 본다면, 그 날 기분 너무 안 좋고 화가 너무 나서 더 얘기 안 했는데요. 아무리 나이 어린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반말하는 거 보기 안 좋아요. 저 낼모레 서른입니다. 서른도 본인한테는 어린 애일 수도 있겠지만요, 나이 어린 걸 떠나서 기본 예의는 지켜주세요. 본인이 친근한 스타일도 아니시고 그렇게 맨날 훈계하듯 본인 말만 하시면서 반말까지 해버리시면 진짜 보기 안 좋아요.
797
오피스텔
·화곡동
세교예지안6차에 남긴 후기
바퀴벌레 나옵니다. 방음 안 돼요. 엘리베이터 자주 고장남. 2년 동안 살면서 소방 경보음 3회 오작동함. 쓰레기 버리는 건 잘 구분되어있으나, 근처 건물 거주민이 건물 앞에 내다버립니다. 밤에 맞은 편 가게 사장이 여기에다가 쓰레기 버리는 것도 봄. 관리하는 사람 안 나오는 날에는 쓰레기가 산처럼 뒤섞여있어 지저분합니다. 이제부터 적을 임대인과 있었던 이야기는 과장없이 있었던 일만 요약하여 적은 것입니다. 비추천하는 것도 아니고 비난하는 것도 아닙니다. 알아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1. 공인중개사가 임대인과 통화한 뒤, 임대인 동의 하에 가계약금 걸었음. 계약서 작성하는 날, 임대인이 다른 부동산에서는 월세 5만원 더 얹어서 계약해준다고 했다며, 왜이렇게 급하게 집 계약했냐고 그랬다고 함. 공인중개사가 임차인 돈 모으게 좋은 일 했다고 생각하시라고 하니, 본인은 일년이면 60만원 손해보는 건데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냐고 말함. 임대차기간 2년 계약서 작성 후, 나에게 1년 뒤에 월세 올릴테니 1년 동안 돈 잘 모으고 있으라고 함. 공인중개사가 계약 기간 중에 월세 인상은 안 된다고 말하니, 본인이 알아보니 법적으로 된다고 말하고는 나감. 1년 뒤, 월세 올리겠다고 통보. 통화로 내 말은 끊고 본인 말만 하다가 본인이 올린다고 하면 올리는 건데 왜 이렇게 자신이 사정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아무튼 월세 인상하겠다고 말한 뒤, 보증금 700이나 월세 3만원 중 택일하여 증액하겠다고 통보드린다고 메시지 보냄. 법적으로 계약 기간 중 강제로 올릴 수 있는 법은 없고, 월세 인상 못하게 되니, 임대인이 법이 자꾸 바뀌어 헷갈린다며 협의하려고 했던 거지 억지 부린 건 아니다, 법적으로 1년 후 서로 동의 하에 인상할 수 있으니 말한 것이고 본인의 입장을 이해해달라고 메시지 보냄. 2. 계약서 작성 후, 이사하는 당일. 중개사 통해서 본인이 60만원 손해 보니 월세라도 선불로 달라고 함. 이미 월세 후불로 납입한다고 계약서 작성한 뒤였음. 3. 계약 연장 안 할 것이라는 의견 전달 후, 임대인이 부동산에 집을 내놓음. 집이 나가지 않자, 전화로 집이 안 나갈 집이 아닌데 다음 세입자 구해질 때에 맞춰 전출일 조정을 해달라고 함. 그리고 꽉 차 보여서 안 나가는 것 같다고 부동산에 전달 받았다며, 집을 치워놓으라고 함. 그 전화를 받았을 시기에 집 주인이 내놓은 부동산에서는 집을 두 번 보러 왔고, 임대인은 해당 부동산이 계약서 꼼꼼히 작성해준다는 이유로 다른 부동산에는 내놓지 않고 그 부동산에만 집을 내놓은 상태였음. 그리고 집이 안 나가면 계약 만기일 기준 6주 전쯤에 다른 부동산에도 내놓겠다고 함. 그렇게 다른 부동산 한곳에 추가로 내놓음. 임대인이 결과적으로 집을 내놓은 부동산은 단 두 곳이었음. 4. 내가 조정 없이 계약 만기 날짜에 전출하겠다고 하니, 다른 사람들은 다음 세입자 들어오는 날짜에 다 맞춰서 나간다고, 생 돈 5천만원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디있냐며 다음 세입자와 계약한 돈으로 나에게 보증금을 돌려주는 거라고 함. 그리고 본인이 보증금을 2천 낮춰 3천에도 된다고 했는데도 안 나간다며, 3천에 내놓은 것도 본인 돈 2천 손해보면서 하는 것이라고 함. 앞서 말했듯 비추천 후기 아니고, 비난하려는 의도도 없습니다. 그저 있었던 사실만 적은 것입니다. 글에 적혀있는 것 전부 임대인이 저에게 한 말입니다. 잦은 엘리베이터 고장, 방음 안 되는 것, 주변 건물 지저분한 것, 바퀴벌레 빼면 집 자체는 괜찮습니다. 중문도 있고요. 방음 잘 안 돼서 소음에 예민한 사람이면 힘들겠지만 둔감하거나 집에서 밤에 잠만 주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임대인 임대사업자입니다. 집 보시고 괜찮겠다 싶으면 알아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220
아파트
·급상승
2026.09.06 기준
실거주 인증
호원동
한주타운3차에 남긴 후기
1. 구조 및 시설 문제 ㅡ 층간 소음 매우 심각함 ㅡ 앞뒤 베란다쪽 곰팡이가 잘생김 ㅡ 단열이 안돼서 겨울철 우풍이 심하고 집 자체가 매우 추움 ㅡ 화장실 배수관, 환풍기로 담배 냄새와 악취 계속 올라옴 ㅡ 싱크대 하수도 노후로 인해 역한 냄새 많이 올라옴 ㅡ 베란다 배수구에서 썩은 냄새와 바퀴벌레가 올라와 아예 봉인해놓고 살아야 함 ㅡ 공동현관 없어서 외부인 출입이 잦아 매일 광고 전단지 문 앞에 붙어있음 + 사이비포섭 종종 옴 2. 환경 문제 ㅡ 분리수거장 음식물 쓰레기 구역에 바퀴벌레가 매우 많음 ㅡ 중랑천 하수처리장 냄새 등 역한 냄새가 바람을 타고 들어와 밤이나 아침에 환기하기 어려움 +동네가 똥내남 ㅡ 뒷 베란다 창문 열면 쓰레기장 냄새가 올라옴 +바퀴 3. 주차 문제 ㅡ 주차 공간 좁은 편,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이중주차 불가피함 ㅡ 월요일 마다 천막펴서 물건 판매한다고 지상 주차공간 막음 ㅡ 아파트 입구쪽 철문 바리게이트를 설치해 둬서 차량이 돌아서 진입해야함 4. 경비 및 관리실 문제 ㅡ언젠가부터 중국어 영상 크게 틀어놓고 백 가고 다니는 경비 아저씨가 분리수거하러 가면 쓱 따라와서 감시함 ㅡ 밤 10시에도 불필요한 안내 방송을 종종함 ㅡ 관리실에 층간 소음 문제 호소에도 아몰랑, 귀찮은 티 내고 일 처리 안 함 5. 단지 내 질서 문제 ㅡ 놀이터에서 남자 초딩들이 매일 죽치고 앉아 소리 지르고 욕함, 자전거로 단지 내를 위험하게 돌아다녀서 유아 자녀가 놀이터 이용을 꺼림 ( 맘카페를 통해 단지내 어린이 사망 사고가 생겼다고 들었음) 소방차 전용 표시 구역에 주차를 잔뜩 해놔도 제지하지 않음
681
아파트
·원천동
삼성로277번길 12-5에 남긴 후기
1. 집주인 - 집은 본래 추운 곳이다라고하는 이상한 마인드에 풍 걸려서 자기가 한말도 잊어버리니 전화녹음 문자는 꼭 남겨놔야함 이거 안남겨서 나중에 고생했음 그리고 자기고집 부리면서 못배운티 겁나냄 고양이 막겠다고 20cm짜리 석쇠를 대문이 아래에 설치해놓고는 사람만 걸려 넘어지게함 대응도 느려서 집에 문제생기면 무시하고나 연락안되고 해결되는게 없음 다~ 문제없다고함 곰팡이 펴있어도 자기건물은 곰팡이 안피는 집인데 내가 잘못했다고 뭐라함 옛날 벽지에 있는 흔적 보여줘도 아무튼 내탓이라함 2. 집구조 양 끝 방만 화장실이 외부에 있고 나머지는 복도에 있음, 여성분들 조심해야함 그러다보니 먼지랑 벌레 습기에 다 취약함 이 점이 아래 문제랑 같이 시너지를 냄 3. 통콘크리트 건물인데 하자가 많음 복층유리창은 관리가 안되어서 습기가 채워져서 교체해야하는데 10년 넘게 저런 상태이지만 문제없다고 말함 내부 안되어있어서 벽과 바닥에 결로가 생기고, 환기창이 복도에 있는 먼지 습기를 다 가져와서 의미없으며 후드도 문을 열은 상태에서도 배기가 안됨 싱크대 수전 위치가 애매하게 있어서 식기건조대를 놔두기애매하고 불편함 조그만 넘어도 조리하는 공간임 조리기구는 하이라이트임 인덕션아님! 집주인 구별못함! 4. 심야전기난방 가스난방보다 유지비는 싼 것은 맞으나 습기 조절을 위해 난방을 틀수도 없으며, 겨울에는 단열안된 집 구조로 인해서 온수통에 물이 빨리 식고 여성분들도 군대마냥 전투 샤워만 해야함 저장온수온도 조절도 안됨 즉 씻는데도 부족한 온수라 겨울철이나 기름진 그릇 설겆이하는데도 찬물만 써야해서 손이 다 불어트고 빨래도 찬물빨래만 가능함 난방 범위와 수도 배관도 진짜 생각없이 설계해놓아져있어서 온수 배관이 난방관련된 곳을 지나가지 않고 벽을 지나가게 되어있어서 겨울에는 안그래도 부족한 온수가 차갑고 그 배관을 타고 온수저장통의 온도도 낮춰서 한파 있는 날에는 샤워시간 5분도 안될때가 많음 단열 안됨과 방과 부엌에만 되있는 전기보일러라 겨울에는 화장실은 냉장고고 부엌 공기는 찬 상태에서 바닥만 따뜻하다보니 바닥과 현관문부분에서 곰팡이를 봄과 겨울내내 볼수있음 방도 똑같이 곰팡이가 결로로인해 엄청 잘핌 5. 여름 가을에 넘치는 벌레 벼룩파리, 나방파리, 초파리, 모기가 엄청 많아서 방충망에 구멍이나 배수구에 트랩이 없으면 지옥을 맛봄 트랩이 있어도 계속해서 방에 날아다님 6. 큰 도로를 끼고 있어서 밤만되면 개조한 오토바이와 차가 배기음이 계속 들려옴 경찰이 단속안함 7. 환기창과 배란다 창문의 미친 조합으로 인한 환기안됨 앞에 말한 것처럼 화장실과 부엌 환기창이 복도에있어서 배란다 창문을 열어도 환기가 안됨 8. 전 입주자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방 곰팡이때문에 벽지를 뜯었는데 이때까지 벽지위에 벽지 발라서 두껍게 쌓여있고 배란다 온수보일러 아래와 뒤편에 잔뜩 쌓여있는 개똥으로 냄새와 똥파리들과 전쟁을 치루었고(집주인에게 알렸지만 나보고 치우라고함. 집주인 : "자네 집인데 치우는건 자네가야해야지" 시전) 요약 환기 안되고, 담배냄새를 매일 맡으며, 벌레많고, 곰팡이와 같이 생활해야하고, 이전에 살던 입주자들의 성별과 반려동물을 알 수있으며, 온수사용이 극단적으로 제한 있으며 소음으로 문열고 못 살며, 집주인도 쓰레기임 왜 단점에 집주인태그가 없는지 아쉬움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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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인증
두암동
두암플러스빌에 남긴 후기
단점 1. 집에 문제 생겨도 집주인분과 연락이 3개월 넘게 안 됐었어요 제 문자 내역 다 있어요 2024년 11월부터 2025년 2월 중순까지 연락이 아예 안 됐어요 전화도 문자도 안 되고 안 받으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뜬금없이 제 계약일 끝나고도 연락 안 되다가 일주일 즈음 뒤에 연락 오더라구요 3개월 간 연락 안 되어서 제가 월세를 안 냈습니다 보증금 사기당할까 무서워서 그런데 3개월 넘게 감감무소식이였던 집주인이 뜬금없이 입금하라고 연락하길래 제 보증금에서 차감하고 남은 액수 입금하고 저 나갑니다라고 말하니까 보증금은 그런 용도가 아니라고 하데요 그러다가 말다툼으로 실랑이를 벌였는데 저보고 부모는 있냐 이러면서 집에서 할머니가 이러고 있는 거 아냐 제 직장 이름 언급하면서 너 거기 있지 도망가봤자 소용 없다 이런식으로 협박하시더라고요 무서워서 그자리에서 다리를 덜덜 떨면서 주저 앉아버렸습니다 단점을 7가지 더 적고 싶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까 봐 간단하게 하나만 적었습니다 여러분들 제 글 꼭 읽으십쇼 저처럼 도망가봤자 소용 없다는 협박 당하고, 보증금 못 받고, 집 문제 생겨도 집주인과 3개월 간 연락 못 받고 집 문제 해결도 못 하고 힘들게 지내지 마세요 여러분들.. 아 참고로 옆 집에서 담배 핍니다 화장실 문 열면 담배 냄새가 화장실로 방까지 들어오니까 문을 열 수가 없어서 집주인한테 말해도 해결이 안 됩니다 아 방음도 안 됩니다 그리고 집 자체가 너무 춥고 더워서 곰팡이가 잘 슬어요 참고하세요
266
오피스텔
·실거주 인증
공릉동
파크빌(559-26)에 남긴 후기
화장실이 좁아요. 특히 화장실이 집 바닥보다 높아서 씻으면 물이 집 바닥으로 세요. 저는 2층에 살고 있는데요, 아래가 주차장이라 그런지 겨울에 정말 뒤집어지게 춥습니다. 바닥도 춥고 공기도 춥고 특히 보일러 틀어도 춥습니다. 대신 여름은 서늘합니다. 바깥과 방음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누워있다가 저희집 문열리는 소리가 들려서 일어나면 옆집입니다. 이걸로 자다가 자주깨요. 사람들 계단 올라가는 소리도 들리고 현관에서 떠는 소리도 다 들리곤 합니다. 주차장에서 사람들이 담배를 많이 피는데요. 문 열면 바로 들어옵니다. 환기하려고 창문 열면 옆집이랑 손잡고 인사할 수 있어요. 매년 꾸준히 월세가 올라요. 바퀴벌레는 안 나오는데, 처음 이사왔을 때 집 안에 집게벌레 진짜 많았어요. 한 번 곤충 약이란 약은 다 뿌리고 다니니 그 뒤 몇 년은 못 봤네요. 가끔 엄청 큰 바퀴벌레가 계단에 있긴한데, 얘는 문 열릴 때 하수구에서 잠깐 들어온 것 같아요. 집 안에서는 아직 나온 적 없습니다.
323
오피스텔
·봉산동
봉산로22번길 20에 남긴 후기
월세 싼데에는 다 이유가 있음. 외국인 거주자 많고 방음 잘안되서 옆이나 윗집이 계념 조금만 없으면 고통받음. 담배피면 배수로 통해서 화장실 담배냄새 심한데 환풍기 하나 없어서 냄새도 집안으로 퍼짐. 거기에 벌레도 하수도 타고 올라와서 나방파리 심하고 관리소아저씨가 대리로 해주는데 관리 대충함. 수도관도 개판인데 일단 공동주택이지만 저수처리같은 기능은 없어서 물이 심하게 더러움. 물때가 잘생기고 설거지하기도 찝찝해서 필터를 달긴했는데 문제는 배수로가 통합되있어서 싱크데 물이 화장실 저수로로 그대로 가는데 역류 방지나 고차 분리가 없어 싱크대에서 내려간 물이 냄새나면 화장실도 나고 화장실 냄새가 싱크대로 넘어감. 근데 변기 수압도 약해서 가끔 역류해서 다른집 배설물도 보임. 단열도 안되고 결로도 있어서 겨울에는 전기세 심하고 여름도 심한데 물기 차는거 엄청 심하고 여름에 에어컨을 틀어도 가벽 때문에 열기 들어옴. 기술자는 몇번 건물 시공하면 눈치첼수있는데 전기 시공을 아마추어가 대충해서 집안에 곳곳이 누전있음. 접지선을 설치안해서 고전압 전자기기는 무조건 손상입음 에어컨,냉장고,컴퓨터,세탁기,헤어드라이기(불 2번일어남) 온풍기 (1번 멀티탭 불태움) 시한폭탄임. 옵션도 쓰레기인데 은근 아까움, 에어컨은 17년쯤된 구식 에어컨으로 전기세 심하고 효율나쁨, 세탁기는 20년정도된 통돌이인데 전기효율 5급 최악으로 호수 3번 터져서 물난리도 났음. 가스보일러는 열전환율 50%급 16년전 물건으로 계속 돌리는데 하나도 안따뜻해서 온풍기삼. 냉장고는 13년된 구식인데 고무에 곰팡이펴도 안바꾸고 대충 청소해서 계속 쓰고 있음. 유일하게 가장 새 물건은 전자레인지 7년 연식되보이는거로 작동은 그럭저럭 함 여름에 벌레 너무 심한데 습기차서 벽이나 천장에 벼룩파리나 초파리 번데기 겁나 많이 생기고 화장실에는 거미길러야함. 날파리 엄청 들어오는데 배수로 타고 들어오는거 몇번이나 눈 마주쳐서 죽여봄. 주차공간도 없는데 다들 2륜 교통수단 많이 써서 집앞에 오토바이 엄청 많음. 자전거도 있는데 문제는 주차할 장소나 비 가림막이 없어서 오토바이나 자전거는 비안맞게 비닐로 덮어야함. 건물 시공을 집주인인지 관리소에서 하는데 개못해서 차라리 하지 말던가 일을 2번하게 해놓음. 일단 실리콘도 ㅈㄴ 못해서 물쓰는데 다세고 샷시도 집적달아서 배수 구멍 고려안하고 곰팡이쓸고 장금장치는 박살남. 미닫이문인데 수평 안맞아서 문도 재대로 안닫히고 페이트칠도 어디서 갑싸거 집적 발랐는지 금가고 다떨어지고 방수도 안됨. 도배도 집적하는데 ㅅㅂ 번개탄이라도 피웠나 하얀 페인틀 위에 발라서 오히려 색변해서 누렇게 됨. 가벽도 어디서 이상한거 배웠나 단열 하나도 안되는 가벽을 판자 몇개 새워서 분리했는데 이것 때문에 냉난방비 누수심하고 습올라와서 빡침. 문제생기면 고쳐주긴 하는데 ㅈㄴ 답답하고 귀찮아서 그냥 써도 문제 없다고 하는경우 많아서 못참고 집적 고치는 경우도 있었음. 층간소음은 일단 default 인데 새벽에도 시끄러워 머라해도 관리소에서 하는말 "그러면 안되는데" 야마돌아서 내가 올라가 따지기 전에 충분히 경고는 하는데 공구들고 올라가서 주먹으로 대화하는게 빠름. ㅅㅂ 외노자 세끼들 개념 ㅈㄴ 없어서 외국인 혐오생김 건물 노후화에 아마추어식 기술 배워서 집적 고친다고 해서 조만간 불나기 딱 좋은 집임.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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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참사랑에 남긴 후기
요약: 여성분 비추. 벌레 싫으신분 비추. 전세로 들어오실분 비추. 1. 여성분 비추 집주인(할아버지)분이 세대 전체에 뭐 고치거나 수리 할때 세입자들에게 사전에 얘기도 없이 도어락 마스터번호 눌러서 벌컥벌컥 문열고 들어오심. 퇴근하고 돌아오면 종종 키패드 뚜껑 올라가 있길래 처음엔 내가 깜빡하고 뚜껑 안 내린 줄 알았음. 근데 그게 아니라 집주인한테 도어락 마스터번호가 있나봄. 그것까진 이해 가능. 그런데 늦잠 자거나 샤워할 때 노크도 없이 문 따고 들어와서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님; 난 남자라 건물 관리해주시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살았지만 누나나 여동생이 여기 산다고 하면 뜯어말릴거임. 씻고 나온 직후라 옷 다 벗고 있는데 도어락 열려서 소름 돋았음. 누나가 대학 다니면서 자취할 때(이 집 아님) 살던 집에 비슷한 일 있어서 반년도 못 살고 이사간 적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막 들어왔겠구나 깨달음. 이런 집주인들은 세입자 집, 세입자 공간이란 개념이 전혀 없고 존중도 안해줌. 그냥 내 건물이니까 마음대로 들어갈 권리가 있다고 생각함. 2. 벌레 싫으신 분 비추 여름에 큰 바퀴벌레도 엄청 들어오고(로비 복도 엘베 등에서 자주 목격) 창문 틈새로 나방도 들어옴. 방충망 소용없음. 오래되고 낡은 창문이라 창문과 방충망 사이에 틈이 커서 거기로 들어옴. 창문 틈 빠짐없이 죄다 막아놔야함. 그럼에도 매년 여름은 벌레와의 전쟁임. 아무리 집안에서 창문틈 막고 방역 꼼꼼히 해도 복도든 계단이든 어딘가에 나타나서 매년 보게 됨. 집안 유입만 막자 싶어서 내가 사는 층은 내가 매년 복도, 엘베 주변, 내 집 현관문 외부까지 약 뿌려놨었음. 죽은 ㅂㅋ 치우는 게 곤욕잊만 집안에 안 들어온게 어디임. 처음 거주하던 해에는 외부 벌레 많이 들어와서 방역 업체 불렀음. 그리고 올해 어떤 층에는 빈대 나왔다고 함. 해당 층에 안면 트고 지내던 분이 이사가시면서 슬쩍 말해주셔서 알았지 빈대 있는 건물인지도 모르고 살뻔했음. 그분 신상 특정 될까봐 자세히는 말 안하겠음. 난 그 층에 산 건 아니였지만 찾아보니 빈대는 콘센트 통해서 전선 따라 다른 집으로 이동한다고 함. 다른 층까지 퍼질 수 있다는 얘기. 몇달간 방역하는 것 같던데 바꿔말하면 몇달째 안 없어졌단 소리임. 나 나가기 전까지도 해당 층 방역하는 거 봤었음. 안 그래도 이사 갈지 연장할지 고민 중이였는데 여름철 벌레, 문 열고 들어오는 집주인에 더해 빈대까지 있다니 뒤도 안 돌아보고 이사 결정함. 3. 전세로 오실 분 비추 이사 며칠 전 갑자기 집주인한테 전세금 안 돌려준다고 통보 받음. 월세 살던 분은 비교적 쉽게 나가시던데 전세금은 금액이 커서 그런지 방 빼겠다고 할 때부터 돈없다 돈없다 하더니 이사 며칠전에 폭탄 날림. 이삿짐 다 싸고 새 집 계약도 마쳤는데 갑자기 통보 받으니 단 며칠이지만 정말 피가 말랐음. 안 그래도 전세 사기 때문에 불안한데 큰 돈 믿고 맡길만한 집주인은 아닌 듯. 겨우겨우 비위 맞춰주고 전세금 받아내서 이사함. 다신 살고 싶지 않은 집. 여러 원룸 거쳐가며 살았지만 이사 직전에 비굴할정도로 설설 기어서 전세금 돌려 받아낸 적은 처음임. 내가 할 수 있는 건 여기 솔직하게 리뷰 쓰는 것 뿐이지만 제발 이 글 보시는 분들이라도 피해보지 마시길.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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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인증
중동
코스모시티에 남긴 후기
방음이 안좋은지 몰랐는데 그동안 옆집,윗집이 조용했던거였어요. 2년 다될갈때쯤 옆집방음이 새벽마다 잠도 못잘만큼 시끄러워서 민원 넣은적은 있습니다. 그래도 방음해결은 안됐구요.본인이 직접 조심하지않는한 해결방안은 없었습니다. 애초에 조심할사람은 처음부터 새벽 동안 꾸준히시끄럽게 하진 않을거같네요 이웃 잘못만나면 아주 잘 들리구요 운좋게 이웃 잘만나면 다행입니다. 그리고 여기 분리수거 불편한건 없는데 경비할아버지,할머니께서 너무 불친절해서 다툰적있습니다.모두 조심하세요. 할머니는 쓰레기봉투에 호실보고 전화줘서 분리수거관련 따지시길래 어이없었습니다. 개인정보민감한데 조심해달라고 마무리했고 할머니,할아버지 모두 분리수거하러가면 아주 감시하면서 들으란듯이 불평불만 가득히 중얼중얼 거리십니다. 결국 욕설,손올리시고 답이 없었습니다 민원은 넣었구요.다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집자체는 괜찮은데 방음,관리실직원등 장점을 뛰어넘을만큼 불편해서 전 이사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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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인증
하계동
공릉로58길 125에 남긴 후기
요약:습함. 냉방효율⬇️, 단열⬇️, 화장실 좁고 환풍구 없음 에어컨이 중문으로 분리된 부엌에 위치해 있어, 냉기가 가둬져 냉방 효율 엉망입니다. 단열 잘 되지 않아, 여름철에 에어컨 끄고 외출해 한밤중에 귀가했더니 방 온도가 33도까지 치솟아 있었습니다. 습기 많이 차 사계절 제습기 필수입니다. 화장실 곰팡이 정말 빠르게 생겨납니다. 입주했을 때 벽지와 내장재가 들떠 있었고, 천장에 곰팡이자국 있었습니다. 실평수 4.5로 좁은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주변 매물들이 대개 이렇습니다..) 화장실이 좁아, 변기에 앉으면 무릎이 화장실 벽에 닿습니다. 화장실 환풍시설 없습니다. 가급적 화장실 창문 열고 지내야 합니다. 입주 직후 집 하자보수는 해주셨지만, 거주 중 수전 팝업 등의 소모품/에어컨 청소(입주후 에어컨 사용한 적 없었음.) 모두 세입자가 부담했습니다. 봄~초가을까지 날벌레가 꽤 많이 들어옵니다. 바퀴벌레는 입주 직후 청소 때 시체 딱 한 번 보았고, 제가 거주하는 동안은 없었습니다. 건물 주차장에 2~3대 주차 가능하며 항상 꽉 차 있어 사용 어려워 보입니다. 살기에 나쁘지 않은 집이나, 주변 매물들 금액대 보면, 시설대비 그리 싼 편은 아닙니다. 장기 거주 계획이시라면 조금 고민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478
오피스텔
·실거주 인증
인계동
수정 아파트에 남긴 후기
공원옆이라 벌레가 다양하게 들어옴 바퀴벌레 많음 결로가 심해서 한겨울에 환기 계속해줘야함 매년벽 곰팡이 처리해야함 윗집 음쓰통 치는소리 걷는소리 요리소리 들림 경비아저씨 나이많은 할아버지이심. 불났다고 해도 행동느릴수밖에 없음 건물관리 최소한으로 유지 엘리베이터 교체해야하는데 계속 미룸 이전 이사간 사람들은 비용부담없이 떠나는데 새로매매로 오는사람은 엘리베이터 교체나 수리비용 아주많이 들을꺼임 분리수거. 음식쓰레기 썩은내 나서 숨막고가야함 바퀴벌러 소굴임. 입구가 언덕이라. 올라오기 조금 힘듬 마트 있었는데 폐업해서 없음 편의점 3평자리 엄청작은거 하나있음 너무작아서 다양한거는 없음 주차는 이중주차까지 해야함 큰단점. 옆에 아파트 재건축들어가서 공사소리 어마어마할예정 소음분진.. 같이 아파트값 상승기대 어려움 수정은 단지가 작아서 재건축어려움 노인분들이 많이 사심 분리수거 보면 시골사람처럼 기본이 안되있음 이사갈때 막 버리거 도망감. 모두 관리비로 해결함 관리가 제대로 안됨 공원에 북치고 꾕가리치는 시끄러운공연. 많이해서 주말 조용히 쉬기 어려움 여름 나무랑 풀 까는 제초작업 몇일동안 풀비린내랑 소음심함 벽에 균열이 심해서 비많이 오면 비들어옴

780
아파트
·실거주 인증
왜관읍
성경빌라에 남긴 후기
층간소음이 있는 편이라 위층에서 생활하는 소리가 종종 들립니다. 소음에 민감한 분이라면 이 부분은 조금 신경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짐이 많거나 무거운 물건을 옮길 때는 불편하고, 경비실도 따로 없습니다. 건물 자체가 오래된 편이라 전반적인 관리 상태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특히 단열이 잘되는 편은 아니라 겨울철에는 실내가 금방 추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난방을 신경 써야 했습니다. 대중교통도 편리한 위치는 아니라 버스 등을 자주 이용하는 분이라면 이동할 때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큰 문제라기보다는 오래된 건물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관리나 시설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383
오피스텔
·실거주 인증
어은동
한빛 아파트에 남긴 후기
24-32?36?-52 평 이렇게 3번 이사갔었는데 젤 넓은집에 젤 오래살았었음 베란다 안터서 베란다도 넓얶고 방이 많아서 서재도 있고 내부 창고도 있었고 집에 복도같은 곳도 2개나 있었음 그래서 단점은 애기들이 길을 잃을 수도 있음 나도 어릴 때 없어져서 찾느라 힘들었다고함 나머지 단점은 요새는 모르겟으나 동네가 아파트단지 그 자체잖음 엄마들이 서로 다 아는 사이고 .. 여기까지.. 또 이제는 아파트가 많이 노쇠한거같음 이제 상가가 많이 없는듯 한빛프라자 거의 활성화가 안되는거같음
1,514
아파트
·실거주 인증
잠원동
신반포로41길 35에 남긴 후기
굳이 단점을 작성하자면 건물 자체의 방음 부분이 조금 아쉽긴합니다. 발걸음 소리나 사람들이 주고 받는 이야기 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간혹 의자 끄는소리나 블루투스 연결 해제음은 들리긴 합니다. 단점으로 엘리베이터가 없지만 10층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이정도 층수면 엘리베이터 타는것보다 걸어올라가는게 나을 수 도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사할땐 사다리차를 불러야하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계단이 넓어서 짐이 적으면 사다리차를 안불러도 되긴하는 정도입니다. 이 집에 오래 살아봤으면 좋았겠지만 1년단위로 자취방을 옮겨다니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295
오피스텔
·실거주 인증
가양동
한강타운아파트에 남긴 후기
단점: 분리수거 주2일만 가능 (음쓰랑 일반종량제는 상시배출 가능). 아무래도 30년 연식이 있는 아파트이다보니 지하주차장 바로 연결안돼서 비오는 날은 우산쓰고 집으로 들어가야함. 엘레베이터 다소 협소(8인승) 추후 공사 필요해보임. 이외 딱히 단점 생각나는건 없음. 추후 다시 생기면 수정할 예정

671
아파트
·실거주 인증
배방읍
요진 와이시티에 남긴 후기
관리사무소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민원 처리나 문의 사항에 대한 대응이 다소 지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역세권 특성상 외부 차량 유입이 잦음에도 불구하고 주차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주차 질서가 다소 미흡한 상황입니다. 또한 입주민 아파트 다음카페를 통한 온라인 소통 역시 활성화되어 있지 않아 공지사항 공유나 의견 교환이 원활하지 않은 편입니다. 거주민 중 고령층 비율이 높은 편으로, 단지 운영이나 커뮤니티 활동에 있어 적극적인 참여가 다소 부족한 모습도 보입니다. 아울러 단지 내·외 상가의 활성화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상업시설 이용 편의성이나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1,038
아파트
·실거주 인증
천호동
천호역 한강 푸르지오시티에 남긴 후기
아무래도 술집이 근처에 있다보니 동네 소음이 좀 있어요. 층간소음, 벽간소음도 있구요ㅠ 벽에 기대서 있으면 옆집에서 전화 하는 소리가 너무 잘 들리더라구요ㅠㅠ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지만 잘 때 예민한 저로서는 조금 힘들었어요ㅠ엘리베이터는...특히 바람 많이 불 때 오작동으로 문이 안열리거나 안닫히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어요ㅠ고층이라 어쩔 수 없다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날 덜컹거리는 감각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주차!!!상가가 있다보니 주차공간이 부족했어요ㅠ 등록하고 싶었는데 앞에도 많이 밀려있어 등록이 안된다더라구요ㅠ 그래도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는 곳이라 큰 단점까지는 아니었어요.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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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인증
능평동
가온빌에 남긴 후기
다만 빌라건물1층 필로티 주차장이 조금 좁은듯하여 저는 차가 없었지만 다른 입주민분들 사이에서 문콕 찍음 이슈등으로 조금 그런부분이 있었으며, 역시 출퇴근시에는 교통체증있구요. 빌라건물 안팎으로 깨끗이 관리잘된 편이었으나 뒤쪽 한켠에 아주 작은 텃밭같은것이 있었는데 그 때문인지 여름내 종종 돈벌레 일명 그리마가 출몰합니다. 저는 약뿌려놓고 생활했는데, 저나가고 나서 집주인분이 관리비를 올리고 방역을 더욱 강화하시는 듯했어요. 동네 조용하고 입주민들도 대체로 점잖은 편에 속했지만 밤9시 넘어 음식이라도 해먹으려 냉장고 문만 수차례 열고 닫아도 아랬집 부부중 와이프가 올라오곤 했습니다. 걸을떄도 절대 발소리, 조금이라도 무게실어 바닥을 디디면 안되었구요. 저 같은 경우는 빌라가 거의 처음이었는데 아랫집 와이프분 2-3개월에 한번씩 올라와 조용히해달라고 부탁하곤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래 못살고 나왔어요. 젊은 부부, 어린이나 애기 키우는 가족들 많았어요.
326
오피스텔
·실거주 인증
상계동
수락산 늘푸른아파트에 남긴 후기
실거주로서는 그 지역내 최고로 편한 아파트였던 것 같은데 한 동짜리 소규모 아파트라는 핑계로 매도시 매수자 측에서 무리하게 요금을 팍팍 깎으려고 해서 속상했어요.. 그리고 중학교까지는 모르겠는데 고등학교 학군이 별로라고 해서 아이가 중3 올라갈 때 급하게 전학 나왔습니다. 그러나 노후에 집값 상승에 욕심 안부리고 실거주 만족도 찾아서 다시 들어갈 마음도 있는 아파트입니다.

835
아파트
·실거주 인증
신천동
예가빌에 남긴 후기
건물 자체 관리가 안 돼서 옆집이 복도에 쓰레기 전시해둠 덕분에 복도에서 바퀴벌레 3마리 시체 2마리 봤네요 참 감사합니다 이사올 때 바퀴벌레 퇴치제가 곳곳에 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네요 자취방 반 년 비우고 왔더니 나방벌레가 방을 점령했더라고요 화장실 문 창문 모두 닫고 갔었습니다 어디서인지 나타나선 까꿍합니다 참고로 옥상에도 많습니다 대신 운치도 있어요 아 참, 화장실 문이 반투명 미닫이 문입니다 뭐라도 달지 않으면 누군가 놀러라도 왔을 땐 반강제로 섹시한 분위기 연출 가능이네요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 곰팡이도 쉽게 생겨요 무엇보다 집주인이 기분파고 대충대충이라 힘듭니다 저랑은 참 소통이 원만치 않으셨네요 이사 온 지 이 주도 되지 않아 미닫이 문이 잘 안 열려서 수리 요청했더니 집주인 남편 분이 오시기까지 일주일 넘게 걸렸고요 하고 간다는 게 미닫이 문을 거꾸로 달아두는 거였습니다 제 피도 거꾸로 솟을 뻔 했네요 이게 고친 거냐고 여쭙자 그제서야 필요한 도구를 주문했다 하더라고요 그 도구가 도착되어 고치기까지 다시 이 주 넘게 걸렸습니다 다 커서 문 열고 볼일을 다 봐보네요 집까지 올라가는 언덕도 장난 아닙니다 놀러오는 사람마다 놀라요 솔직히 다시 돌아간다면 전 계약 안 합니다 혼자 살기에 집이 넓은 건 좋아요.. 솔직히 이 가격에 서울에서 이 정도 평수에서 못 삶 근데 그 집이 바퀴벌레 것이 된다면 다 무슨 소용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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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동
엔트라리움에 남긴 후기
층간소음은 방크기가 작다보니 거의 안잡혀서 민감하신분들이라면 좀 힘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옆방이랑은 벽이 가벽같이 얇아서 생활소음이나, 샤워실에서 노래부르거나, 유튜브 보는것도 잘 들립니다. 그리고 청소는 매번 관리비를 내고 관리소장님도 열심히 치워주시지만, 건물이 코너에 있고 쓰레기장이 오픈되어있다보니, 다른집에서 막 버리고 가서 종종 입구가 쓰레기 더미로 쌓여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방이 작긴해서 의자랑 침대놓으면 끝입니다. 저는 두가지 타입의 방중에 그나마 큰방인데도 답답했는데, 작은방은 거의 고시원 수준인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2층에 공부하거나, 음식을하거나 회의를 할수있는 부대시설이 있는데, 관리사무소에서 관기하기 귀찮아서 그런지 막아버린게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원래는 좁은방의 단점을 2층의 커뮤니티 라운지로 해결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관리의 번거로움으로 막아버린것이 이 건물의 가장 아쉬운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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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동
마포대로4길 48에 남긴 후기
실평수는 생각보다 좁았고 창문을 열면 동네소음들이 다 들립니다. 1층 상가와 건너편 상가주민분들의 대화.. 그 상가에서 키우는 강아지 이름까지 알게됩니다. 저녁시간이되면 근처 식당으로 온갖 회사에서 회식하러와서 떠들썩합니다. 그리고 아래 상가가 있다보니 벌레가 잘 나옵니다. 벌레싫어하시는 분들은.. 많이 힘들겁니다.저도 알고싶지 않았습니다. 사실 층간소음 벽간소음도 있을법한 방음 인것 같은데 주민분들이 조용하시고 집을 비우고 나가있는 시간들이 많아서인지 오히려 층간/벽간소음으로는 힘들진 않았습니다. 그치만 방음이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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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동
화산로6번길 40-6에 남긴 후기
1. 치안문제-공동현관이 없어서 모르는 사람들이 들락날락 거리고 집에있는데 막 문을 열라고 시도 한다든가 무서운 일들이 조금 있었음, 저녁에 비밀번호키를 막 누르고 문고리를 막 잡아당기는 일이 여러번 있었고 주말에는 전도사는 사람들 막 드나들기도 함 *cctv 없음 2. 방음-방음이 많이 취약한편, 옆집인지 아랫집인지 전화하면 다들리고 문 여닫는 소리가 진짜진짜 크게들림 집주인이 단체문자로 문닫는소리좀 조심하라고 보낼정도 3. 벌레-돈벌레 정도는 우습고.. 별 벌레들이 다 들어옴.. 살면서 집안에서 마주하기 힘든 벌레 곤충들 4. 습함-제습기 내내 틀어놔도 말도안되게 습함 **5. 집주인의 개인 사생활침해의 인식부재 가장큰 문제인데, 무슨 문제생기면 세입자 통해서 들어와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비번을 물어보고 자꾸 들어오려고 함, 다른집은 다 알려주는데 왜안알려주냐고 되려 이상한 사람 취급함, 계약 끝나기전 집 보여준다고 할때 여자 혼자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연락달라고 했는데 개쌩까고 사전 방문고지나 연락없이 들어와서사생활 노출되는 사진 특히 속옷이라든가 예민한 부분 찍어서 그냥 앱에 올려버림, 계약 거주기간 끝나지도 않고 세입자의 동의없이 퇴거전 정리 안된 상태 그냥 들어와서 사진 찍어버림, 굉장히 비상식적이고 불쾌했던 경험임, 사진내리라고 했는데도 알았다고 하고 안지워서 끝까지 큰소리 내며 싸우게 하는 주인집 아줌마가 제일 무례하고 젊은사람을 무시하는 행태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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