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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아저씨 항상 상주하고 층마다 cctv가 있어서 치안 걱정 없어요 건물 주변이나 복도도 항상 청소하고 관리하셔서 깨끗해요 그래서인지 복도나 집안에서 벌레도 한번 본적 없어요 분리수거도 버리는 요일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그날그날 바로 버려도 돼요 지하철역도 가깝고 근처에 먹을 곳이 많아요 무엇보다 벽이 두꺼워 층간소음, 측간소음 겪어본적 없어요
주차장이 작아요 상가 건물이라 오후에는 특히 주차 자리가 없어요 엘리베이터도 1대뿐이라 층마다 서면 오래 걸려요 에어컨도 옛날꺼라 오래 틀어놓으면 관리비 폭탄 맞는다고 해서 아끼고 아꼈는데도 한여름에는 관리비가 20만원 넘게 나와요 월세랑 관리비가 비싼거 같아요 간혹 새벽에 공사할때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잠을 못자는 경우가 있어요
5.0
서울 노원구 덕릉로 699(중계동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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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파트 단지 근처에 있어서 인프라 하나는 끝내줌. 그래서 자취하기에 너무 좋은 입지에 있다고 생각함. 초중고들 학군이 근처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안전함
그대신 애들 하교시간에 돌아다니면 동네가 시끄러움 특히 공원도 사람들 엄청많아서 가끔 갔다가 다시 집에 돌아오는 경우가 많음
3.0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 233(중계동 3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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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군 좋고 학원 상가 많아서 아이들이랑 같이 살기 좋아요 그리고 집 근처에 아파트 단지가 많이 있는 곳이라서 먹자 상가도 많구요 집도 리모델링 하면 딱히 문제될것 없어요
층간소음 때문에 항상 문제에요 저도 애를 키우긴 하지만 약간 자중시키는 편인데 아예 방임형으로 발망치 하게끔 만드는 집이 있어 시끄러워요
4.1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 245(중계동 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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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평수 넓어서 어린 아이들이랑 답답하지 않게 살수있다 집 앞에 버스, 지하철 가까워 타기 좋고 차로도 교통도로 잘뚫려있어 이용하기 좋은거같다 상가 안에 이디야 있어서 저렴하게 커피 사마시기 좋다.
연식 조금 된 집이라서 하자 시간지나면 생길수밖에 없는 소모품들은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 찻길 앞이라서 시끄럽다..ㅎ 또한 아파트 앞에 항상 사람들 많이 모여있어서 소란스러운 분위기가 많고 공원도 주말에 사람으로 미어터져서 주말엔 공원 절대로 안가게된다/
4.0
서울 노원구 동일로203가길 29(중계동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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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변 상권 잘 형성되어 있어서 살기 편해요 홈플러스, 아울렛 가까이에 있고 근처 큰 공원이 많아서 걷기 좋아요 초등, 중등, 고등 근처에 있어 자녀 통학시키기도 좋고 대학교 근처라 먹거리 놀곳 많아요
관리비 많이 나와요 냉방비 난방비까지 합치면 장난아님,,, 방음이 잘 되기는 하나 층간소음 있어요 주변에 어떤 이웃이 사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3.8
서울 노원구 동일로204가길 34(중계동 5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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