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비 아저씨 항상 상주하시고 전체적으로 조용조용합니다. 층간소음 없는 편이고 아파트 주민들도 전반적으로 조용해요. 구청, 동사무소 다 가까이 있고 편의점,마트도 가까이 있습니다. 최근 신혼부부/젊은층들이 이사 와서 전반적으로 연령층이 낮아진 느낌입니다.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스벅이 있어서 스세권이에요! 또 아파트 바로 옆에 파출소가 있어서 안전도 보장됩니다
담배냄새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여름에 창문도 못 열고 엘리베이터, 게시판 어디에 글을 써놔도 참 꾸준히 흡연하시네요. 관리사무소, 입주민대표자한테 얘기해도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파트 위쪽으로는 최근 들어서 다른 아파트가 들어서서 조망권이 조금 침해되고 아래쪽으로는 주택가가 있는데 가끔 새벽에 개가 짖어댑니다.
4.0
부산 영도구 광암길 6(청학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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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층이라 계단, 엘베 필요없어서 좋다. 주변에 슈퍼가 있어서 편리하다. 층간소음은 전혀 겪은 적이 없다. 경비원들은 항상 있다.
동네 주민끼리 싸움소리가 들린다. 여름에 파리가 겁나 많다. 겨울에 상당히 춥다. 방이 넓어서 청소를 자주 해야 한다.사실 단점이 크게 없다.
3.5
부산 영도구 남항남로 52(남항동3가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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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파트 뒤쪽 놀이터와 화단을 모두 주차공간으로 바꿔 주차공간이 충분해졌습니다 골재가 튼튼해서 층간소음이 없고 년수에 비해 단열이 잘 됩니다 평수가 크게 나와서 내부 리모델링을 했다면 조용히 살기 좋습니다 오래된 빌라형 아파트라는 단점이 있지만 리모델링해놓고 재개발될 때까지 조금만 더 지내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최고층인 5층까지는 천천히 이동해야합니다 계단히 급경사가 아니라 다행이긴 하지만 엘리베이터있는 곳에서 살다오니 불편한 느낌이 조금 듭니다 운동한다 생각하고 매일 걸어다니는 중입니다 근처에 상가가 많이 없지만 인근 편의점을 이용하고 매일 남항시장에 가서 장을 봅니다
4.0
부산 영도구 남항남로19번길 30(남항동3가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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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조용하고 깨끗하고 살기 정말 좋습니다 깨끗하게 관리도 잘해주시고 소음이나 냄새 .벌레등 정말 흠 잡을것없이 살기 편안하고 조용합니다
타워주차라 차가 2대이상 밀리면 쫌 기다려다가 주차해야 된다는점 말고는 정말 살기 편안하고 좋아요 작은 아파트지만 관리도 잘 하고 있고요
5.0
부산 영도구 남항로25번길 46(대교동2가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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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이를 2명(11개월,30개월) 키우고 있는데 뛰고 시끄럽게 해도 주민들이 너그러워서 잘 이해해주십니다 14층인데 바람이 잘 통해서 여름에도 크게 덥지않아서 에어컨 잘 사용안해요 보온단열이 잘되어잇어서 그런지 몰라도 겨울에도 춥지않아 난방비가 세이브됩니다 ㅋ 그리고 층간소음이 적은편이라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좋아요ㅋ바로앞에 시장이 있어서 먹고싶은거 바로 살수있어서 좋아요
일단 주차문제인데 타워주차장이라 여러사람 겹치게되면 시간을 많이 뺏겨요ㅠ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 배출 시간인데 오전,오후 3시간씩인데 그시간이 지나면 버릴수가 없어서 좀 불편해요ㅠ 엘리베이터가 1대라 타이밍 안좋아버리면 많이 기다려야되요ㅠ 아 그리고 경비아저씨가 좀 불친절해서 지인들 집에 놀러올때 난감해진 경우가 종종있어요ㅠ
4.0
부산 영도구 남항로31번길 15(남항동1가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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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영도지만 입구쪽이고 평지여서 생활이 편리합니다. 편의시설도 많고 롯데백화점과 마트 등 각종 시설과 가깝습니다. 그리고 대중교통타기에도 적절한 거리여서 사는데는 정말 좋은 곳입니다. 건물벽도 두껍게 지어져서 방음이나 방열 등 건물이 좋습니다.
주변에 음식점 상가여서 외부가 조금 소음이있습니다만 집에들어오면 관계는 없습니다. 다만 한동 아파트이고 기계식 주차인 점이 다소 아쉽습니다. 노래방 등의 유흥시설들이 주변에 있어 다소 교육환경에는 좋지 않습니다. 진입로가 주민들이 걷는 골목길입니다.
4.0
부산 영도구 남항로31번길 31(남항동1가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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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초품아에 유치원이 단지내에 있어 다른 집들보다 아이 키우기 좋은 집이다 2. 롯데광복점과 홈플러스 영도점이 차로 5분 거리에 있고 버스로는 10분 정도 걸린다 3. 분리수거 깨끗하게 되어 있는 편이고 경비원 분들이 일을 잘하신다
우천에 영향이 좀 있는 곳이라서 좀 걱정이 됨 물론 아주 심한 정도는 아니지만 태풍이 오는 날에는 바닷가 근처라서 그런지 더 무서움
3.9
부산 영도구 남항새싹길 79(영선동4가 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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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위치굿 남포역, 남포동, 롯데마트, 롯백까지 도보 10분컷 조용하고 집 구조가 아주 좋음 1층에 필라테스, 헬스장, 카페, 편의점이 있고 근처에 깡깡이예술마을, 해안산책로, 남항시장이 있음
부둣가와 도로쪽이라 문열어두면 검댕이들이 쌓임 매일닦아도 매일 나옴 환기를 좋아하는 편인데 그 부분이 아쉬움 집에 문제발생시 경비실에 말해도 해결이 빨리안됨 타워주차장임
3.8
부산 영도구 남항서로 123(남항동1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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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영도에 위치했어도 남포동이라봐도될정도로 초입이라 위치가 좋아요 다니는 버스도 많고 아주 편합니다 구조도 잘빠졌어요 뷰도 은근 괜찮습니다
층간소음 은근 있어요 뱃사람들 다니는 동네라 가끔 앞에 앉아서 시끄럽게 굴고 그러는데 사실 이건 동네특성이라 뭐라하기가...ㅠ
4.0
부산 영도구 남항서로 131(대교동1가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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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러가지 면에서 좋은 집이라고 생각해요! 가격대가 비싸지만 그만큼의 입지와 주거환경을 제공해줍니다^^ 홈플로스를 걸어서도 이용할수있고 맥도날드, 편읜점, 병원등을 걸어서도 이용할수있습니다
주변 인프라는 좋지만 방음이 잘되는 곳은 아니라서 조용하게 생활하는게 좋습니다 심한 정도는 아니지만 위에서 크게 걸으면 소리가 울리더라구요 그거외에는 좋은 집이었습니다ㅎㅎ
3.7
부산 영도구 대교로 22(봉래동2가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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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영도의 단점이 지하철이 없는 것인데 이집은 그래도 버스타고 남포역까지 10분안으로 도착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대교 생기고 엄청 시끄러워질 줄 알았는데 방음을 잘해서 그런지 딱히 시끄럽지도 않고요. 바로 집 바로 옆에 교통순찰대가 있어서 치안도 괜찮은 편입니다. 바로 앞에 cu 걸어서 7분거리에 홈플러스도 있고요.. 뭐 그렇게 비싸지 않은 가격에 평범한 집인거 같습니다.
주차하기 힘듭니다. 지하주차장은 좁아서 차빼기 힘들어서 홈플러스 주변에 주차합니다. 저출산이라더니 주변에 애기있는 집이 좀 있어서 층간소음인지 벽간소음인지 소음 있습니다.. 홈플러스 쪽에 조선소가 있어서 공기질에 좋지 않습니다. 바로 옆이 도로여서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습니다.. 바다 옆이라 안그럴 줄 알았는데 뭔가 공기가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
3.0
부산 영도구 대교로2번길 26(봉래동3가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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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주변이 평지이기에 운동하기에, 걷기에 좋음, 옆집과 윗집간의 층간소음없음으로 서로 다툴일이 없음, 아파트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시 편리함. 주변 재개발지역이 있어 추후 아파트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됨. 3분 거리 내에 대형 카페들이 있어 놀러가기에 좋으며 바로 앞 부산대교의 야경과 멀리서 보이는 부산항대교의 야경이 이쁨
주차공간이 많이 협소하며 SUV를 이용하는 세대는 타워주차가 불가능하다는 점과 지하 주차공간도 좁아 아파트 단지 내에 주차가 많이 어려움이 있음. 아파트 주변이 재개발 구역으로 선정됨으로써 공사 소음이 많이 있으며, 공기 또한 좋지못함. 맞은편 다른 아파트가 있어 서로의 거실이 보일 정도이기에 개인사생활이 노출될 수 있다는 점
3.0
부산 영도구 대교로40번길 8(봉래동1가 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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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단 쓰레기 분리수거장이있어서 상당히 편하고 경비 아저씨가 인사를 잘 해주신다 우리 아파트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5층까지 있는데 우리 집은 1층이라서 상당히 푠안하고 안 힘들다 그리고 아파트에 어르신분들이 상당히 많이 사셔서 뭔가 정이 넘친다라고 해야하나 그렇다 우리 집은 겉으로 보기엔 낡아 보여도 안에 막상 들어오면 꺄끗하고 좋다
일단 아파트 들어올때 골목으로 들어와야 지름길처럼 빠르게 갈 수 이ㅛ는데 그 골목길에는 거로등이 없다 상당히 밤에는 어두워서 살벌하다 그리고 집 올때 다 오르막길이라 상당히 짜증이난다 그리고 우리 집 주면에 풀이나 나무가 많은데 집이 1층이여서 날파리나 모기 새끼나 벌래가 한번씩 계속 들어온다 이런거만 빼면 상당하 좋은집이다
5.0
부산 영도구 대평로 15(대평동1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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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남포동 주로 나가는 분들에게 좋은 집인거 같아요 버스정류소가 도보 3분 이내의 거리에 있어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에게도 좋을 집같다 집 근처가 바다가 보이는 곳이라 뷰가 좋다
주변에 공장들이 많은 곳이라 시티뷰는 안이쁜 편이다 공기가 썩 좋은 편이라고 할수없다 다른 구랑은 다르게 떨어져 있어 직장이 이쪽이 아니라면 메리트가 없을 집이다
4.0
부산 영도구 대평로 16(대평동1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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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근처에 있는 아파트중에 가격대가 저렴한 아파트이다 동삼시장이 앞에 있어 장보기 편하고 버스노선이 다양하여 부산시내로 가기 좋다 태종대 공원이 인근에 있어 다녀오기 좋음
아파트가 너무 오래되었고 엘레베이티어가 없어 계단을 올라가야해서 넘 힘듬.... 운동삼아 올라간다고 생각하고 있기는 함ㅋㅋㅋ.. 노후된 아파트라 유비보수비용이 많이 들거같아 보임
3.8
부산 영도구 동삼동로 10(동삼동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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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신축이라 쾌적했습니다. 땅바닥도 대리석이여서 좋았어요. 주차도 되는데 지하주차장이 있는건 아니였지만 야외는 아니여서 비에 맞을 일은 없었어요. 집주인님이 위층에 거주하셨는데 집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바로 봐주셔서 좋았습니다. 벌레도 없어요.
저는 오토바이를 타서 괜찮았지만 주차 공간이 엄청 넉넉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구 수가 많지 않아서 뭐.. 딱 맞았어요. 주차장 들어갈 때 가끔 센서가 인식을 못할 때가 있었어요. 그것 외에는 깔끔하고 조용해서 딱히 불편한 일은 없었습니다.
4.0
부산 영도구 동삼로 105(동삼동 219-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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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장점은 건물 용적이 넓고 뷰가 좋다. 아이들이 세명인데도 층간소음 걱정은 안해도 된다. 베란다가 넓어서 베란다에서 홈캉스를 할 수있고 여름엔 어린이 풀을 만들어 아이들 물놀이하기도 좋다. 그리고 주변에 학교 및 상가가 밀집해있어서 생활하기 좋다. 아이들 학교와 학원도 가까이 있어서 이동하기 편리하다.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있어서도 편안하게 키울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버스 정류장이 3분내에 있어서 이용시 편리하다.
아파트 주차공간이 부족해 매우불퍈하다 늦은 시간에 오면 주차할 공간이 없고 기본 이중 삼중 주차를 해야한다.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상당히 불편하다. 장을 보고 오면 무거운 짐은 들고오기 너무 힘들다. 그리고 오르막에 아파트가 있어서 올라올 때 마다 숨이 찬다. 또한 오래된 아파트라 수질이 좋지 않아 모든 수전에 필터를 끼워 사용해야한다.
3.5
부산 영도구 동삼로29번길 7(동삼동 36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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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주변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시장으로 이동하기 좋습니다 관리비가 적당한 편이고 경비원분들이 친절하십니다 햇빛도 잘들어오고 남향이라서 여름에도 덥지않습니다
대중교통이 안좋은 곳이라서 차가 있어야합니다 한번은 마을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적혀져 있는 배차시간이랑 다르게 와서 오랜 시간 기다린적이 있어요... 도시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적응이 안되네요;;
4.0
부산 영도구 동삼북로 20(동삼동 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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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캡스 경비업체가 관리하는 아파트라서 경비아저씨께서 24시간 상주하고 계셔서 안전하다고 느껴집니다. 주변에 유흥시설이 전혀 없어서 아이들을 키우기에 좋습니다. 아파트 골조가 두껍고 좋은 창호를 써서 그런지 바닷가 바로 옆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태풍이나 바람이 많이 불어도 안전합니다. 엘리베이터를 2집에 2개 사용해서 출퇴근 시간에도 번잡하지 않습니다.
외곽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시내로 나가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자차가 없으면 불편합니다. 주차 공간이 세대수에 비해 많지 않아요. 바닷가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습한 편인데 특히 장마철에는 제습기 없이는 살 수가 없어요. 제습기 필수인 아파트 입니다. 초등학교 위치가 애매해서 자차로 등원 시키거나 아파트 등원 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3.8
부산 영도구 동삼오션로 30(동삼동 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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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완전 오션뷰에 생각보다 단열도 잘 되고.. 우선 뷰가 미쳤습니다. 이때까지 산 집 중 최고 오션뷰예오 ㅠㅠ 솔직히 더 오래 살고 싶긴합니당 그리고 호텔과 같이 있어서 1층에는 항상 직원이 상주하고 있고, 상가에 식당, 편의점 2개, 카페 등이 있어 1인 자취에는 제격이에요
이 건물의 단점이라기보다는 위치상의 단점입니다. 영도 끝자락(태종대 옆)에 위치해 남포, 서면으로의 접근이 어렵습니다.. 직장이 해양클러스터 및 이 부근이 아니라면 힘들것 같습니다. 또한 학군이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병원도 좀 나가야 있어요
5.0
부산 영도구 동삼오션로 58(동삼동 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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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나이드신 분들이 살기 좋은 집이에요~ 가격대가 낮은 곳이고 산이 있어서 등산하기 좋습니다 관리비도 저렴하게 나오는 편이고 냉난방도 나쁘지않게 됩니다
여유가 있다면 다른 집이 좀더 좋기는 해요~ 가격대를 생각해보면 가성비가 좋은 집이구요 오래된 아파트라 주차장이 좁고 단지간의 거리가 좁습니다 사생활이 침해될수도 있어 커튼이 필요합니다
3.2
부산 영도구 봉래길 134(봉래동5가 16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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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슈퍼가 앞에 있습니다. 주차장이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분리수거 공간이 있습니다. 야경이 좋습니다. 뒤에 산이 있어 뒷배경도 좋습니다. 동네가 조용하고 살기가 좋습니다. 층간 소음이 없고 소음이 없는 편입니다.
건물관리가 용이하게 이루어 지지 않으며 경비실은 있으나 경비원이 없고 높은 곳에 위치해 자가용이 무조건 필요하며 학교를 다니기엔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름에 습도가 높은 편이여서 제습기가 꼭 필요하며 버스의 배차시간이 조금 깁니다.
3.0
부산 영도구 봉래길 147(봉래동5가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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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바로뒤가 산입니다. 공기 맑아요. 산 바로 밑 언덕 쪽이라 조용합니다. 새소리같은 자연의 소리는 자주 들립니다. 엘베없어서 운동 됩니다. 경치가 좋습니다. 뒷산 바로 등산 가능합니다. 놀이터 있습니다. 약수터가 있어서 물을 받아 먹을 수 있습니다.
엘베 없어서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구축이라 신축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옛날 건물이니만큼 층간소음은 조금 있습니다. 바로 뒤가 산이라 곤충을 많이 보게 됩니다. 차가 없으면 등산하는 느낌이 들만큼 경사진 길을 올라가야 됩니다. 주위에 대형마트 등 대형건물이 없어요.
4.0
부산 영도구 봉래길 172(봉래동5가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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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숲속의 공기가 퍼져나오는 곳이라 친환경적인 삶을 살수있습니당 체육공원이 1분 거리에 있고 마을버스가 3분 거리안에 있습니다 편백나무들이 있는 배수지 공원이 근처에 있어 공기가 남다른거 같아요!
* 남향이 아니라 동향으로 되어 있어 일조량은 부족한 편입니다 * 아파트가 고지대에 위치하여 올라오기 힘듭니다 * 집이 오래되어서 방범창도 허름합니다 보안에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3.2
부산 영도구 봉래길 94(봉래동4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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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거실 정면으로 바다가 보여서 답답함이 없고 부산항대교가 보여서 밤에 보는 뷰가 너무 이뻐요 환기가 잘 되서 좋아요 주차공간도 넉넉해서 주차때문에 스트레스 받은적이 없어요 쓰레기장도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요일 시간 상관없이 분리수거 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
평소 창문을 닫아두면 상관없지만 창문 열어둘때는 밖에서 들려오는 소음이 좀 심해요 양 옆이 도로라서 지나다니는 자동차소리, 근처 골프연습장에서 골프치는 소리가 늦은 저녁시간까지 들려요 특히 여름엔 너무 습해서 제습기를 종일 틀어야해요
5.0
부산 영도구 산업로 10(청학동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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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다른 아파트중에 대단지아파트라 관리비가 저렴한 곳이에요~~ 영도섬에 있어 고즈넉한 생활이 가능하고 햇빛이 잘들어오는 곳이라 베란다에서 식물키우기 좋습니다^^
지하철까지는 20-30분 정도가 소요되어 차가 없이 이동하면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지리적위치의 단점인거 같습니다. 공용현관에 비밀번호가 없어 잡상인들이 자주 들어옵니다 무인택배함은 없어 경비원에게 물건을 받아야합니다
3.5
부산 영도구 상리로 1(동삼동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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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도로변에 인접하고 있어서 어두운 골목이 아니라서 좋습니다. 그리고 다른 오피스텔 타워주차장 진입로가 인도가 넓어서 주차 대기하더라도 넓어서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집앞에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대중교통이 편리한점이 있습니다. 건설사랑 계약을 하였는데 전세대출 가능하고 안전했고, 보증보험 가입 다 했기에 불안한 점 없고 경비원이 건설사에서 나와서 일해주는 아저씨다 보니 믿을 수 있습니다.
2층이다 보니 근접해 있는 대교에 지나다니는 차량 소리가 시끄러울때가 있으며, 위층에 층간 소음이 바닥을 긁는 소리나 치는 소리가 빈번하게 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1층 컴포즈 커피숍이 있는데 드라이브 쓰루처럼 주차를 대충 하거나 대기하면서 주민들의 주차 영향을 많이 주는 편입니다. 2층이다보니 엘리베이터 또는 계단으로 타고 들어오는 모기들로 인해 출입.퇴실시 들어와서 불편한 사항이 있습니다.
4.0
부산 영도구 영선대로 69(영선동2가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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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주변에 뭐가 굉장히 많아서 걸어서나 차를 타고 이용하기 좋은 것들이 많다 버스정류장이 근처에 있어 영도밖으로 나가는게 쉽고 근처에 택시정류소가 있다 급행버스도 3분 안팍으로 있어 이용하기 좋다
집앞에 재래시장이 있어 먹거리는 걱정이 없지만 그외의 편의시설은 부족한 편이고 공원이 근처에 없어 산책할만한 곳이 없다 대형프랜차이즈는 거리가 있어 차가 있으면 좋을거 같다
3.5
부산 영도구 영선대로 82(영선동2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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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교통 편리하고 주변 환경도 좋고 벌레도 나온적 없어요 지구대도 바로 옆에 있고 시장도 가까이 있어요 학교도 주변에 있어요 조용합니다
아파트가 오래됐고, 주차장과 연결이 안되어있어서 비올때 조금 불편해요 분리수거가 주1회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놓치면 쓰레기를 못버려요
4.3
부산 영도구 영선대로 98(영선동2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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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경비실 아저씨를 수고가 많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언제나 변함없이 도개공 201동을 위해 밤낯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려 힘쓰고 계신 점 동주민의 한사림으로 정말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늘 변함없이 우리 201동을 보살펴 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동주민과 함께하는 도개공아파트 201동 경비실 관계자님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화이팅해주세요.
이중 삼중 주차는 기본이고 주말 아침부터 차빼려 나가야합니다. 쓰레기 배출도 주 1회라 불편합니다. 엘베르타가 2대인데 자주 고장이 나 불편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엘베르타가 고장이 나 계단을 이용해 출근합니다. 또 복도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도 많고 윗층의 층간소음 때문에 밤잠도 설치기 일쑤고요. 빨리 돈을 버려 다른 고급 아파트로 이사가고 싶어요.
3.0
부산 영도구 와치로 211(동삼동 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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