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처에 시장이 두군데나 있고 단열이 잘 되어 있어 춥지 않습니다. 바로 앞에 홍제천이 흐르고 있어 한강까지도 편하게 갈 수 있어요. 한강 반대편으로 가면 안산도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관리비는 정말 저렴합니다. 그리고 1층 주차장도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차 있으신 분은 편하실거에요.
소음이....문젭니다. 단순 윗집 옆집이 문제가 아니라 벽을 타고 모든 소음이 올라와요. 실내화 착용을 거듭 강조했지만 별도 관리하는 사람이 없어 말 듣지도 않습니다. 샤워하는 소리, 소변보는 소리, 아침 알람소리 다 들립니다. 티비소리도 간혹 들리네요.
4.0
서울 서대문구 모래내로 223(남가좌동 331-16)
리뷰 2개 보기
서울
서초구
서초동
건물
정보
실거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