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차장 자리 많아서 편하다. 근처에 신대방 역 있어 강남역까지 20분정도면 이동할 수 있다, 분리수거 날짜 정해져 있지 않아서 쓰레기 버리기 편리하다.
벌레가 자주 나와서 아예 쎄스코를 불러야 하나 고민중이다.. 현관 외부인절대 못들어가게 해놔서 부재시 택배 관리가 안된다
3.3
서울 관악구 신사로 82(신림동 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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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파트는 오래되었지만 엘레베이터는 최근에 새로해서 좋아요 동네가 평지에 조용하고 아늑해요 초등학교도 바로 앞입니다 도림천이 코앞이라 산책하기 좋고 보라매공원까지 걸어도 갈수 있어요 구디먹자골목상권, 이마트 이용도 편하고 고층인경우 탁트인 뷰가 정말 만족스러워요
세대수가 적어 아파트 커뮤니티가 부족해요 오래된연식아파트라 지하주차장 낙후 그래도 지하2층까지 있어서 자리는 여유있음 지하철역과는 가까운편이나 버스노선은 다양하지않음 가끔 층간소음들릴때 있어요 조용할땐 또 엄청 조용합니다
3.6
서울 관악구 조원로13길 15(신림동 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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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분거리 버스정류장, 경찰서 있음 빨래방도 건너편에 있어 생활하기 좋아요 한번씩 소독을 해서 좋습니다 풀옵션, 화이트톤 가구로 집내부가 깔끔해요
공동현관은 키로만 출입가능해서 두고나올땐 다른사람이 들어가거나 나올때 들어갈 수 있음 바로옆 행복주택 건설 중이라 공사소음이 상상이상…
3.3
서울 관악구 난곡로 186(신림동 6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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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층간소음거의없고 주차하기 편하고 교통도 편리합니다. 주변 인프라가 좋아서 거주하기 편해요. 이웃 주민과도 사이좋게 잘 지낼수 있고 다니재도 관리를 잘해 주셔서 깨끗합니다. 가까이에 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아요, 아파투가 오래되긴 했어도 관리 잘 되어 있어서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안 공간 활용도도 높아서 사용하기 좋아요
단점은 아파트가 좀 오래 되서 하자 가능성이 많다는 점입니다. 이웃 주민을 잘못 만나면 층간소음에 시달릴 수 있고 평수가 좀 작아서 식구가 많은 집은 불편할 수도 있어요. 쓰레기 배출도 요일 맞추어서 잘해야 하고 늦으면 주차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낡아서 관리를 특별히 신겨이써서 잘해야 오래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3.5
서울 관악구 난곡로35길 28-7(신림동 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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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소단지긴 하지만 앞에 난곡초등학교가 있어서 아이 키우기 참 안심됩니다 ^^ 관리실에 경비아저씨가 상주하고 계셔서 불편사항 있으면 항상 잘 들어주십니다
낙후된 아파트입니다 대중교통 이용하기는 약간 불편한 감이 있어요 방음은 잘 안되는 편입니다 시끄럽습니다
4.5
서울 관악구 난곡로35길 28-5(신림동 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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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조금만 가면 독산자연공원이 바로앞에 있기 때문에 공기가 정말 깨끗해요~~ 완전 길가에 위치한 건 또 아니라서 동네 자체도 조용하구요 저녁시간에도 조용해서 퇴근하고 쉬기 정말 좋아요
거의 40년차가 되어서 그런지 노후되어있고 이것 때문에 녹물이 좀 있어요 ㅠㅠ
3.6
서울 관악구 문성로 74(신림동 7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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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철역은 가깝진 않지만 그래도 버스정류장 가까워서 이동하기 편리해요. 주차장 공간 넓고 자리 많아요. 지하주차장이 엘베랑 연결되어 있고 놀이터 따로 있어서 아이들 놀기 좋아요.
담배 피우는 곳이 따로 정해지지 않아서 그런지 집 앞에서 담배피는 사람 너무 많은 거 같더라고요..아파트 단지가 아무리 작아도 그렇지 그렇게 피울 곳이 없는지 엄청 피워서 집 창문으로도 들어오네요
3.3
서울 관악구 난곡로 251(신림동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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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버스 정류장에서 2분이면 집에 도착해요. 2.오래된 아파트지만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는 편이에요. 3.바로 앞에 편의점, 은행이 가까워서 좋아요. 4.아파트에 놀이터가 있어요. 5.분리수거장 정리가 항상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요. 6.주차가 편리합니다.
1.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역까지 길이 막히는 편이에요. 2.방음이 완벽히 되지는 않습니다. 3.근처에 특별한 맛집이 없어요. 4.딱히 그 이상은 없었습니다.
4.5
서울 관악구 난곡로47길 9(신림동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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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지하철 역세권 신림 2호선 바로 앞에서 탈 수 있어서 강남 홍대 잠실 신촌 어디든 바로 이동가능할 정도로 편리함. 2. 1층 복합시설 버거킹, kfc있어서 간단히 사먹기 좋음 3. 집 주변 상권 없는게 없음..
1. 약간의 소음 2. 주상복함의 단점 놀이터같은 커뮤니티 시설 전무 그래도 아주 만족하고 살고 있음
3.3
서울 관악구 신림로 318(신림동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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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주차괜찮았고 음식물,분리수거 하는곳이 있어 편합니다 주인에 따라 다르지만 반려동물 키우는분들이 많습니다 도보 5분이내에 편의점과 마트가 있습니다
크게 시끄럽진 않으나 복도에서의 말소리가 잘들립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 3층이상부터는 힘듭니다 모든 장점들을 배제 시킬 수 있는 언덕이 있습니다
3.1
서울 관악구 신림로58길 62-5(신림동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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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지어진지 좀 됐지만 그래도 깔끔한 편 입니다. 버스나 지하철 타기에 위치가 좋고 1층에 편의점이 있어서 늦은시간에 다니기도 안전한 것 같아요. 신림에 있는 다른 집에 비해 많이 넓어서 좋습니다. 근처에 공원이 가깝고 생활하기 편한것같아요.
아무래도 저층은 앞건물로 인해 해가 잘 안들어 습한 편입니다. 주차공간도 세대수에 비해 부족한 편이에요. 집 자체는 안 무서운 곳에 있지만 신림역 거리 특성상 골목골목이 조금 무서울 수 있습니다. 가구나 가전제품이 약간 노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 기간으로 놓고보면 잘 관리된것같아요)
4.3
서울 관악구 봉천로14길 17(신림동 14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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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채광좋고 바로 밑에 마트있음 엘리베이터 2대, 복도식 방음 좋고 화면인터폰, 경비아저씨가 친절하고 주차장이 아니라 주차타워
화장실냄새가 너무 심함 주변이 모텔촌 애완동물가능이라 짖으면 시끄러움
3.5
서울 관악구 신림로66길 42(신림동 1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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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깔끔해서 보기좋고 수납공간도 원룸치고 적은 편은 아님. 에어컨, 세탁기, 전자레인지, 냉장고 옵션있어서 나머지만 들고오면 됨. 층간소음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딱히 거슬리는 소음이 없음. 느긋하게 걸어가도 역 출구에 2분내 가능함. 편의시설 즐비해있는 동네라 일인가구 살기 좋음.
동네에 모텔이 너무 많고 시끄러운 분위기. 바람이 안 통해서 약간 답답함. 샤워하고나면 문이랑 거울에 물 엄청 튀어서 닦아줘야함. 주차장 입구 좁아서 초반엔 힘들었음.
3.8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81길 17(신림동 14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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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역하고 가깝고 편의시설이 주의에 많음 건물주가 건물에 살고 있어서 사기 염려는 없음 융자가 없고 혼자 살기에는 좋음 풀 옵션이라서 좋고 1.5룸은 추천드립니다. 혼자 산다면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건물 앞에 공사 중이라서 공사 소리가 시끄러움 따른 단점은 크게 없음 이웃분들과 따로 터치도 없고 층간소음 문제도 없었음 가장 큰 문제가 공사소리가 보이는데 그건 건물이 다 지어진다면 문제가 없어질것으로 보임
3.9
서울 관악구 봉천로12길 59(신림동 14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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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깔끔하고 관리도 잘 됩니다. 신림역 하고도 가깝고 버스정류장도 멀지않습니다. 층간소음이나 벽간소음도 크게 없어요. 근처에 카페나 식당도 많아서 좋아요. 주차는 안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근처에 술집이 많아서 좀 걱정될때가 있어요. 바닥이 타일이라 겨울에 보일러를 안올리면 바닥이 너무 차가워요. 크게 불만족한 사항은 없는데 살수록 짐이 늘어나서 크기가 좀 아쉽네요.
4.2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81길 33(신림동 14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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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신림역과 가깝다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현재까지는 신림에서 가장 비싼 원룸이다 1층에 24시 밥집이 있다 그게 진짜 편하긴하다 층간소음은 적당하고 벌레는 별로 나온적없다 경비원이 12시간정도는 있는것같다 저녁엔 그냥 자는듯
개 못키운다했는데 몰래몰래 키우는애들있고 비싼원룸이라그런가 좀,,밤일하시는분들이 좀 사는것같다 화장실에 창문이없다 바퀴벌레는 딱 한번 발견후 본적없음 주차타워가 자주 고장나서 열받을일이 많았다 흰타일이라 청소를 자주자주 해줘야한다
3.4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81길 41(신림동 1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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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신림역 걸어서 5분이면 갈 수 있을 정도로 매우 가까워요. 주변에 종합병원이나 소형 병원들이 많아서 아플 때 주변에서 치료받을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30년 가까운 연식이라 온갖 하자의 대명사는 다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결로 동파 난방냉방 고장,,, 집 주변 환경이 너무 어수선 해서 오래는 못 살거 같네요
3.2
서울 관악구 신림로 350(신림동 14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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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대로변에서 한 골목 들어가면 있는 집이라 대로변 쭉타고 곧장 내려오면 신림역 금방 도착할 수 있어요! 출퇴근할 때도 그리 오래걸린다고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금방걸어서 도착하는거 같아요! 신림동 주변이 다 정말 집 시세가 싸서 많은 자취생들이 신림으로 오는거 같아요
집이 좀 좁긴한대 그래도 깔끔하고 오래되지 않은게 더 중요해서 단점을 상쇄시키는거 같아요
3.3
서울 관악구 봉천로12길 28(신림동 1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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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깔끔하고 좋아요 정말 좋아요 벌레도 안나오고 조용하고 치안도 좋고 주차공간도 좋습니다 특히 수납공간이 많아서 좋아요 인테리어 하기도 적합해요
비싸요 비싼 것 외에는 단점을 못찾겠어요 2천에 백쯤 드는데 집이 너무너무 좋음에도 비싸다는 점 때문에 이사를 고려해야하나 생각이 듭니다
4.4
서울 관악구 봉천로14길 12(신림동 14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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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완전 평지에 있고 거주하면서 벌레 문제 있었던 적 없어요. 창이 크고 이중창, 양창이라 환기 잘 돼서 좋았어요. 1층에 CCTV화면 볼 수 있고, 건물 관리 깨끗하게 잘 돼요! 보라매공원, 롯데백화점, 타임스트림, 병원 다 가까이에 있어서 좋아요. 편의점 1분도 안 걸리고, 큰 길가 다음 골목이라 위험하지 않았어요. 관리비에 수도 전기 다 포함이라 가스비만 나가요. 집이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쾌적했습니다. 집주인분이랑 소통 빠르게 잘 돼요.
근처에 큰 병원이 있어서 사이렌소리 밤낮 상관없이 자주 들려요. 늦게까지 술 마시는 사람들이 새벽에 많이 떠들어요. 대신 창 닫으면 밖 소음은 안 들립니다. 맞은편 건물이랑 붙어 있는 건 아닌데, 두 건물이 다 높다보니 창문 열고 있으면 보여요
4.4
서울 관악구 신림로70길 14(신림동 14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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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신림역 바로 근처에 위치하고 집의 사이즈나 구조를 생각했을때 정말 저렴한 편이다. 건물 자체가 아파트라 그런지 층에 2세대만 거주하고 방음이 정말 잘된다.
주변에 상가가 많아서 금요일과 주말에 동네 소음이 간혹 심한 날이 있다. 같은 이유로 치안이 좋은 지는 잘 모르겠다. 큰 단점은 없다.
4.0
서울 관악구 신림로65길 22-14(신림동 143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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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일단..신림역에서 5~10분 거리에 있기 때문에 교통편도 좋구! 집주인분께서 상시 거주하시기 때문에 관리가 무엇보다 잘 되고 바로바로 처리해준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거 같아요. 보라매 공원, 도림천도 가까워서 산책 나가기에도 좋아요ㅎㅎ
음..일단 방과 방 사이의 소음은 잘 안 들리는데 방과 복도 사이의 소음은 은근히 들리는 편이에여. 아..그리구 주변에 자취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새벽에도 오토바이 소리가 좀 들릴 수 있어여ㅠㅠ그리구 골목길에 위치해 있다보니깐 조금은 무섭게 느껴질 수 있어여!
4.1
서울 관악구 신림동3길 13-8(신림동 14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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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신축이며 분리수거가 편하게 가능합니다 주인아저씨께 말씀드리면 애완동물도 키울 수 있어요 바로 근처에 하천, 공원도 있어 산책하기도 너무 좋습니다 주차도 가능하지만(불법주차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음) 집주인분이 관리 안해주십니다 ㅜ
일단 주변에 유흥시설이 많아 밤에도 너무 시끄럽고 집안에서는 잘 안들리나 복도에는 방음이 안되며 주차관리를 하나도 안해주세요 그래서 매일매일 차빼달라.. 차 가지고 어디갔다오면 제 자리에 누군가가 주차되어있는데 전화는 안받고 야간드라이브는 상상도 못해요 ^^ 노숙자분이 음쓰 자꾸 뒤지시는데 안치우고 가셔요.. 방은 깨끗하고 좋으나 정말 정말 할렘가 입니다
3.8
서울 관악구 신림동1길 16(신림동 14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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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5분거리내로 버스정류장 지하철 다 있어서 어디다니기는 엄청 편함 편의점 바로 앞에 있어서 급할때 요긴함
방음이 너무 안좋아서 옆집이랑 같이 사는거 같음 건물관리는 잘하는데 집주인이 항상 쓰레기 관리해서 버릴때마다 눈치보임
3.0
서울 관악구 신림동1길 18(신림동 14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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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임대인분이 좋고 풀옵션이에요 신림역과 가깝고 버스정류장도 많아서 어디든 이동이 편해요 엘베 있고 첫 자취로 혼자살기는 적당해요 창고 크게 나있어서 좋고 화장실도 넓은편에 창문있어요 주변에 자취생을 위한 인프라(코인세탁,테이크아웃 음식점,마트 등)이 있어 살기편하고 보라매 공원도 가까워서 산책가기 좋아요
동네자체가 깔끔하거나 조용하진 않아요 방음은 잘 안돼요 직사광선은 안들어오고(오전 특정 시간대 햇빛 비치긴 해요) 주차도 거의 안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통풍이 잘 안돼요 분리수거 하는곳이 따로 없어요
4.2
서울 관악구 신림동3길 1(신림동 1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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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음 없는 걸 굳이 만들자면 외적인 요소로 교통? 주변 마트나 편의점 가까운거 이거 말고 내적으로 장점이라.. 그냥 흔한 빌트인이 있다는거 그리고 신축이라는거? 일단 써봅니다.
일단 집주인 슈퍼갑의 위치로 우월주의 의식 또한 갑.. 문 따고 들어온다지 않나 그냥 모든게 자기가 주인이니 다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듯 그야말로 주인의식의 갑 표본 연락은 뭐 그냥 읽씹 기본이라 1년 살거 생각하면 너무나 답답하고 정신적 스트레스이기에 참을성을 길러보고 싶다면 추천 신축이라고 시설이 완벽하냐고요? 여름에 가끔씩 천장쪽에서 빗물이 샘. 벽지가 젖고 바닥까지 고였을 정도. 그리고 진짜 저녁뿐만이 아니라 여긴 아침 저녁 가릴 틈 없이 항시 배달 오토바이 소리. 새벽엔 술 마시는 사람들의 고성방가의 향연을 들을 수 있음. 진짜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라 항상 악을 쓰면서 질러댐. 밤부터 시작해서 아침 7시까지도 욕과 함께 맞이해본 적이 있다면 다 말한거 아닌가 싶음+ 밝은 조명 주의 청소비를 내는데 집주인이 직접 청소해서 입주 때 깔끔함을 못 느낌. 관리비는 과연 어디서 얼마나 쓰인다고 그렇게 가져가는지 모르겠음. 집 정말 생각보다도 더 좁음. 빨래 천장에 걸지 않고 바닥에 두고 싶다하시면 그날은 침대에만 갇혀살아야 된다고 생각하면 됨. 신발장이 없음.(신축인데 의문) 그리고 바 선생을 복도에서 마주친 적 있음. 엘베 하나라 어디 지각하거나 급할 때 진짜 너무너무 답답함. 앞서 말했듯 생각보다도 집이 더 좁아 원하는 인테리어 불가능.. 그냥 구축가서 넓게 인테리어하시길 정말 한 블럭 이내에 공사하는 건물만 최소 3곳이라 공사장 소리 박자에 인간 메트로놈이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임. 주차는 입구에도 대놓을 때도 있어서 그날은 스트레스 기본 적립 혜택. 월세도 터무니없이 너무 비쌈. 들어와서 다른 곳 찾아보니 더 좋은 조건에 집 많더라.. 항상 집오는 길에 길빵충들 너무 많아서 비흡연자에게 너무나 큰 스트레스. 그만큼 주변 정돈이 별로이고 바로 앞쪽에 술집거리가 즐비해서 치안도 그렇게 좋다고는 생각 안함. 또한 앞에는 모텔뷰 천지. 주변이 죄다 모텔임 그래도 이 집이 정말 마음에 들다? 그러면 집에서 창문 닫고 잠만 자고 싶다면 와도 됨. 근데 창문이 이중 최신 창문인데도 이걸 고성방가로 뚫어버림. 장점에 쓴 빌트인? 요즘 수납 좋지 않냐고? 아니.. 수납이 너무 없어서 처음에 짐 본가로 일부 돌려보냄. 쓰다보니 너무 단점만 있나 싶은데 정말 이렇게 밖에 안 느껴져서 최대한 솔직히 적음 이 월세에 여기 올 생각이면 글쎄 선택은 자유이니 알아서 고르시길
3.4
서울 관악구 신림동3길 25(신림동 14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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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뚜렷한 장점은 아무리 생각해도 없음 그나마 장점을 써보자면 건물 매니저님이 있어서 연락하면 답도 잘 주시고 대응도 잘해주심, 하지만 상주나 출근 하시는건 아니라서 단점의 상황에서는 실시간 대응은 불가능함 건물 자체는 깨끗하고 남향 쪽이면 해 정말 잘 듦 여긴 진짜 채광 하나 만큼은 최고
수시로 오작동하는 화재 경보기가 엄청 스트레스 - 대처법이 경보기 직접 꺼줘야하는건데 관리인이 상주하는게 아니라서 입주민이 직접 꺼야함 복도가 너무 좁은데 복도에 물이나 택배 늘어놓고 있어서 가끔 문열기 어려움 측간소음 층간소음 벽간소음 다 있음 분리수거가 정문(?)에 있는데 비오면 비 다 맞는 구조라서 좀... 그럼
3.5
서울 관악구 신림동1길 26-8(신림동 14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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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관리인이 꼼꼼하셔서 건물도 관리 잘되고 깨끗해요 집이 좁지만 수납은 좋아요 바로 역 가까워서 출퇴근 할 때 편해요 어떤이웃 만나냐에 따라 복불복이겠지만,, 방음 나쁘지 않아요
원룸구조 특성상 환기 오래걸려요(+화장실) 숙박시설 줄줄이 있는 골목에 있고 어두워요 집이 좁지만 생활짐 줄이면 괜찮아요
3.8
서울 관악구 신림로65길 10-33(신림동 143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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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엎어지면 코 닿을 위치에 신림역, 버정 있어 교통 편리. 스타벅스, 할리스 등 프랜차이즈 카페와 맛집이 많음. 대로변에 가까워 치안좋음. 방음 잘되고 세대간 소음이 없음.
주차비 100,000원으로 꽤 비싼 편. 새벽에 오토바이 소리 들려서 짜증남. 하루에 한번은 꼭 듣는 듯; 골목길이 좁음.
3.8
서울 관악구 신림로65길 10-16(신림동 14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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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신축이라 깨끗하고 원룸치곤 넓어요 층간소음도 없는편 방음도잘돼요 역바로뒤라 이동이 편해요 월세가 저렴한편인데 그래서그런지 공실이 빨리나가더라구요 근데 그만큼 이사가는사람도많은듯
집주인님이 건물에 상주해계셔서 좀불편해요 먼지도 잘앉고 주차비용안내면 주차할곳이없어요 그래도 단점보단 장점이많아요 역이랑가까워요
4.3
서울 관악구 신림로65길 15-2(신림동 14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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