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어 버스타고 이동하기 편해요. 2. 주민센터, 우체국, 24시 찜질방, 도서관 등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살기 좋아요. 3. 동네랑 건물이 조용한 편이라 혼자살기에는 최고예요.
1. 길동역까지 도보 10분정도 걸림 2. 여름에 문 열고 지내면 대로변이다보니 차 소음이 있음
3.3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195(길동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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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거주기간이 얼마되지않지만 좋은추억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오피스텔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세대수가많고 주변이 복잡한 상권을 생각하는데 저같은경우는 너무 복잡하고 시끄러운 동네는 피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라온오피스텔은 길동역, 굽은다리역 까지 7분정도 거리에 있어 더블 역세권이면서 주택가와 인접해있는 장점이있다 보니깐 동네가 조용했고 그러면서 있을건 다있었어요, 심지어 홈플러스 ,영화관이 걸어서 8분거리라니 직장이 근처라 길동은 처음 살아보는데 와~ 특히 길동복조리시장 이거 너무 좋네요 옛날 장터 생각도 나고 일적으로 힘들때 에너지를 얻을수있는 복작복작 거리라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좋았던거 같아요 길동은 거의 대부분 평지라서 걷기 좋은 동네였어요, 건물은 몇년안된거라 거의 새거라서 딱히 단점은 없었고 특히 제 호실은 뷰가 괜찮아서 관리비있어도 오피스텔 왜사는지알겠더라구요 집이 전용면적대비 공간을 잘 뽑아서 그런지 좁은지 모르고 잘 썻던 기억이 납니다
보통 대로변에 경비실있어 안심하는 공간이 오피스텔인데 안타깝게 경비실이 없었어요, 물론 딱히 불편한건 없었습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 운동도 하고 할수있는 공원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점 아쉽구요, 다른집은 모르겠는데 제집은 북향이라 겨울에 문을 닫아만놓으면 결로가 껴서 일일이 닦아줘야 한더라구요 근데 북향 아니라도 겨울엔 대부분 결로가 생긴다고 하니 뭐... 하루에 한번쯤 환기 시켜줄겸 조금 열어놓고 출근 다녀오면 결로없더라구요 어차피 환기는 필요하니 그렇게 하니 딱히 불편한건 없었어요
4.0
서울 강동구 천중로 199(길동 3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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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길동역과 강동역 둘 다 도보로 이동 가능해 다른 지역 이동할 때나 출퇴근할 때 너무 편함, 근처에 아파트가 많아 상권이 잘 형성되어 있음, 집 근처에 작지 않은 롯데슈퍼가 있어 편함,
*주차장 지상주차장과 지하주차장 두 공간이 있어 주차 자리가 없진 않지만 좁은편이라 생각되어 불편하다
4.2
서울 강동구 성안로 182(길동 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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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형적인 신축 오피스텔 상가에 편의점 식당 있음 길동역 강동역 더블 역세권 혼자살기에 적당한 평수 적당한 수납공간 스타일러 옵션 최고 천장 환풍기 있음 환기 잘됨 에어컨 분리형 방마다 시스템으로 박혀있음
최악의 기계식 주차, 내 월세 및 관리비는 어디에 쓰이는 걸까? 가끔식 만나는 기계식 주차 빌런덕에 퇴근이 늦어짐 기계식 주차 고장나면 관리업체 오는데 최소 30분 근처 유흥가 있어 시끄러움
3.2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111길 52(길동 3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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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변 인프라가 좋은편이라 근처에 편의시설도 많고 교통이 편리합니다. 층간소음은 없는거 같았어요. 풀옵션이라 따로 가구장만에 많은 신경을 안 써도 돼서 좋았습니다. 원룸치고 굉장히 넓어서 공간분리하기도 좋고 가구배치에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유흥가 주변이다보니 밤에 소음이 있긴한데 창문 닫으면 심하진 않았어요. 건물이 오래됐고 밑에 식당이 있어서 그런지 다양한 벌레가 자주 출몰 합니다. 엘레베이터도 몇층에 내리든 반층 올라가거나 반층 내려가야하더라구요 구조가 조금 신박해요.
3.0
서울 강동구 천중로40길 78(길동 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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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분리수거, 음쓰 등 쓰레기 처리 편해요 관리인이 친절하시고 관리 잘해주셔서 불만 없어요 지내면서 엘리베이터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 없어요 구조넓고 수납공간 많아요 주변 먹거리 많고 5호선라인 접근성 좋아요
저층이라 배달오토바이 소음 더 잘들리는 거 같아요 주변에 모텔이 너무 많아요 기계식 주차는 처음이라 적응시간 오래걸렸어요
4.0
서울 강동구 천중로40길 67(길동 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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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근처가 상가 근처이고 모텔이 많아 소음등에 걱정이 많았지만 막상 들어가서 살아보니 요즘 창문이 잘되어 있어서 그렇게 시끄럽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신축이기에 하자보수에 대한것은 잘 처리해주고 주상복합에서 흔하지않은 지하주차장과 기계식 주차장을 둘 다 가지고 있어서 주차에는 큰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기둥식 구조로 지어져 있어서 층간 소음에 대한 스트레스 또한 적었습니다. 미분양으로 할인분양중인지라 가격을 잘 맞춰 들어오시면 오래 살 수 있는 강동구 역세권 거주로는 좋은 기회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단점으로는 근처 유흥가 혹은 상가시설들인데요. 그래서 아이들을 키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은 듭니다. 어느정도 근처 맛집 찾기에 좋아하는 신혼부부 혹은 약간 나이 있으신 병원을 자주 찾으셔야하는 분들이 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위쪽으로 다닐경우 소형 아파트 단지들이 있어서 이 부분은 나름 절충안이 있긴 했구요. 이번 올림픽파크 포레온, 역세권 청년주택 지어지면서 지구단위계획, 길동부터 명일역 개발 진행중인데 이걸 기회로 삼아 안좋은 시설들이 밀리면 호재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4.3
서울 강동구 천중로42길 77(길동 3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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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길동역 역세권이라서 역 주변 상권이 좋아요 그리고 이번에 거래 횟수가 이번에 꽤 생겨서 집값이 예전 보단 많이 올라서 기뻐요 ㅎㅎ 오피스텔이라서 별로 안오를 거라고 생각해서 기대는 없었는데 막상 오르고 나니 기쁘네요
다만 동네주변이 조용하진 않아요 각 가게들에서 틀어놓는 노래소리들이랑 사람들 목소리까지 섞이면 집 안까지 들리긴합니다.
3.5
서울 강동구 천중로44길 82(길동 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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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길동역은 나오자마자 쑥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과 부딪힐 일 거의 없다. 그리고 1번출구 바로 주변은 그나마 올영, 스벅 같이 건전(?) 매장 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쪽 분위기는 괜찮다.
길동역 근처에 식당 술집이 정말 많아서 소음 있는 곳 원하지 않는다면 길동역 부근 집은 추천하지 않는다. 저렴한덴 이유가 있다.
3.6
서울 강동구 천중로44길 75(길동 3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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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좀 노후된 느낌은 있지만 공간이 생각보다 넓게 빠져있고 수납 공간 많아서 좋아요 전에 살던 곳은 신발장 넘 작았는데 신발수납 많이 할 수 있는 게 굿굿 집 주변에 식당, 편의시설 있어서 혼자 살기 나쁘지 않은거 같고 무엇보다 역에서 가까운게 젤 맘에 들어요
유흥가라 창문열고 지낼 때 시끄러워요 수압은 약한거 같은데 우리집만 그런가..? 그외엔 딱히
3.2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111길 15(길동 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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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층간소음 한번도 없었고 벌레도 본 적 없습니다. 내부 냉장고도 크고 혼자 살기에 적당합니다. 지어진지 10년도 안된 신축 건물이라 여성분들도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경비실이 있는게 치안에도 안전해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저는 만족했습니다.
지하철 역이 더블 역세권은 맞지만 10분 정도 걸어야하는 애매한 위치에 있습니다. 강동역,둔촌동역의 5호선 배차간격이 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강동 위치가 대중교통으로 다니기에는 서울 어디를 가든 1시간은 각오하고 움직여야 합니다.
5.0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177길 48-5(길동 4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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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복층이라 공간활용하기 좋다. 2. 지하철역이랑 가까워서 출퇴근 편하다. 3. 건물이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있다. 4. 방음이 잘 되는 편이다.
주변에 유흥시설이 많아 시끄러운 편임
3.5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177길 48-11(길동 4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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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천장이 높아서 아주 좋아요! 깔끔해요! 쾌적해요! 신축이라 쾌적하고 주차 공간도 있어서 좋습니다! 길동역이랑 얼마 안 멀어서 좋아요!
애완동물을 키워도 되서 그런지 개짖는소리가 들리네요ㅠㅠ 술 집이 근처에 있어서 밤에 가끔 소리지르는 사람들이 있네요. 현관쪽은 방음이 잘 안 되요ㅠㅠ
3.8
서울 강동구 진황도로43길 13-16(길동 4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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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층이 높은 복층이라 층간 소음이 적고 옆 집 소음도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신축이라 집 컨디션 깔끔하고 주변에 여러 편의시설이나 지하철 역도 가까워서 서울 출퇴근 하기에 좋은 위치입니다. 가끔 날벌레가 한 두마리 들어오는 정도로, 벌레는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주차 비용을 별도로 내야하긴 하지만 타워식이라 주차 자리는 모자란 적이 없었습니다.
층간소음이나 옆 집 소음이 안 들어오는 대신 현관문으로의 소음 차단이 되지 않아서, 복도에서 들으면 어느집이 뭐 하는지 다 알 정도입니다. 복층이라 층고가 높은데 창문이 한쪽에만 있다보니 습기가 잘 빠져나가지 못하는 편이라, 에어컨이나 공기순환기를 수시로 돌려야 좀 쾌적해집니다. 바로 길 건너가 큰 종합병원이라서 차량이나 구급차 소음이 자주 들리는 편입니다. 관리소에서 분리수거장 열심히 관리해주시는데, 세대수가 워낙 많아서 그런가 항상 좀 지저분한 편입니다.
4.0
서울 강동구 진황도로 81(길동 4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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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지어진지 오래됬는데도 외관이 생각보다 말끔해요 관리가 잘 된 편이에요 평수에 비해 넓게 빠져있어서 확 트여 보여요 위치 좋아요 지하철, 병원 다 옆에 있으니 살기 좋아요
혼자사는데 관리비가 많이 나와요 세대수가 적어서 그런건지.. 수압 약합니다 도로소음 있어서 창문 자주 못열어요ㅠㅠ 환기도 잘 안되는편이구..겉 외관은 말끔한데 안에 시설은 부족한듯
3.7
서울 강동구 성안로 160(길동 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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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강동역 바로 근처에 있어서 대로변 좀만 걸으면 강독역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바로 옆에 스타벅스 있어서 창문열면 스타벅스 커피냄새 올라와서 좋아요ㅋㅋ
대로변에 소음 심한 편입니다 어찌나 심한지 창문을 못열겠어요;; 집은 생각보다 좁기도 하고 가구들 있으니까 생활면적은 14평이면 한 5~6평정도로 생각하시면돼요
3.8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131(길동 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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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자취만 어언 몇년째라 많은 오피스텔 살아봤는데 제일 만족도 높아요 주변이 깨끗하진 않지만 생활인프라 고루 갖춰져있고 한강도 가까워 좋아요 복층형이고 층고 높아서 침실로 사용 가능해요 수납 잘 갖춰져있어요
복층에 누워있으면 약간 층간소음 느껴지지만 스트레스 받을 정돈 아니어서 참을만해요 전부 마음에 들지만 월세는 좀 가격대 있어요
3.7
서울 강동구 진황도로 104(길동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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