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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간의 층간소음은 딱히 없고 근처에 공원이 있어 산책하기가 좋고 공단에서 집을 내줘서 보증금도 없고 월세도 내가 생각한것 보다 크게 안들어서 좋으면서 이웃간에 교류는 크게없지만 서로간의 터치를 안해서 좋다. 나는 차가 없지만 주차 공간도 나름 있고 집으로 가는 길이 공단의 부지라 외부 차량은 안들어오며 길도 뻥 뚫려있어 넓다.
공단 내 아파트라서 경비실이라는게 딱히 없고 근처가 공원이라 나무, 풀등이 많아 벌레들이 내 생각 보다 많이 득실거리고 공단 위가 공원이고 근처에 학교들이 많아 학생들과 근처 주민들이 많이 오는데 생각보다 소음이 심하고 행사도 많이해 소리가 집안에 울려 창문을 다 닫아도 들려 많이 불편했다. 집에서 편의시설등을 가려해도 10분이상 걸어야한다.
3.0
서울 강남구 개포로 625(일원동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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